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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빈 국제빙설축제 개막!겨울철 가장 아름다움 모습 보러 왔어요

2023년01월06일 14:51
출처: 흑룡강신문  

"정말 아름다워요!" 

령하 20도가 넘는 저온에서 온 도시의 얼음 조각과 설경을 보고 광동성에서 온 관광객들은 이렇게 외쳤다. 5일, 할빈빙설대세계는 온통 기쁨으로 들끓었다. 제39회 중국·할빈 국제빙설축제가 할빈 빙설대세계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빙설대세계에서 아름다운 빙등과 설경을 보았다. 너무 좋았다. 고향에 돌아가 꼭 이 멋진 곳을 소개해 그들이 놀러 오게 할 것이다" 호북에서 온 관광객 리경(李琼)이 흥분되여 빙등과 설경을 모멘트(朋友圈)에 올렸다.

아이스댄스(冰舞) 공연

'빙설 60년, 새로운 로정을 함께 가다'를 주제로 한 제39회 중국·할빈 국제빙설축제 개막식에서 세계 각지에서 온 래빈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드론과 피겨스케이팅 배우들의 환상적인 련동은 창의성과 과학기술의 상호작용으로 충만되였고 력대  클래식 빙등도구들의 축소판은 관객들을 이끌어 할빈의 빙설 60년을 추억하게 했다.

찬란한 불꽃놀이

현장의 래빈 대표들이 함께 얼음기둥 버튼을 누르자 눈부신 빛과 함께 공중에 떠 있는 눈송이가 환하게 밝혀지면서 환상적인 유리세계를 받쳐올려 새해 할빈 국제빙설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상징했다. 빙설대세계의 주탑이 눈부신 빛을 뿜어내며 빙설의 흥겨운 한마당이 펼쳐졌다. 할빈은 전국은 물론 전 세계에 빙설 초청장을 보내 여러분을 랑만적인 빙설 축제로 초대했다.

오색찬란한 얼음풍경

60년간 할빈사람들은 '극한이 극미로 변하고 빙설을 녹이는 신기함'의 도시 빙설정신을 형성했다. 60년간의 지속적인 전승과 발전을 거쳐 할빈은 깊은 빙설력사문화의 저력, 고품질 빙설문화 관광상품, 도시 전체가 뜨겁게 움직이는 군중빙설운동 분위기, 세계 일류의 빙설 전반 체인산업배치를 벤치마킹(对标)하여 빙설유전자는 이미 문학, 예술, 음악, 건축, 환경, 패션, 심지어 료식업 등 사람들의 일상생활의 모든 면에 스며들어 할빈은 빙설이 없는 곳이 없고 모두가 빙설을 사랑하는 넓은 령역, 다차원, 전방위적인 빙설문화대관을 이루었다.

휘황찬란한 야경

향후 할빈은 '일심 종합 집적(一心综合集聚), 2 대 련결  추진(二带串联带动), 6대 프로젝트 건설, 3개 시스템 지원'의 빙설 경제발전구도를 구축해 '빙설+' 산업융합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빙천 설지도 금산 은산' 선행구, 빙설문화관광과 빙설스포츠 스타도시, 빙설문화체험과 전승지, 국내 겨울관광 선호지, 국제 빙설경제시범구를 아우르는 '빙설문화의 도시’를 조성해 고 품질 발전의 새로운 로정에서 중국 빙설문화의 새로운 이미지와 화려함을 세계에 과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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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흑룡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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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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