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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인재아빠트 입주의식 가져

2017년12월06일 08:20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242

연길시당위 부서기, 시장인 채규룡(좌)과 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남철이 인재아빠트를 위해 현판했다.

5일, 연길시 인재아빠트락성의식 및 첫회 고층차인재 입주의식이 서부신구역에 위치한 인재아빠트에서 있었다. 인재인입공정을 통해 인입한 우수대학졸업생, 연길시 기간기업에서 근무하는 고층차인재 15명이 첫회로 열쇠를 발급받았다.

연길시인재아빠트는 투자액이 근 7000만원에 달하고 총건축면적은 1만 2000평방메터에 달하며 236개 방이 있고 헬스실 1개, 회의실(열람실) 1개, 옥상 2개가 있다. 방마다 브랜드 건축자재를 사용하고 브랜드 가전제품을 갖췄으며 즉시 입주할 조건에 도달했다.

연길시당위 조직부 부부장이며 조직원판공실 주임인 리강은 “국내외 고층차인재들이 연길에서 창업, 취업하는 것을 환영하고 무릇 인재인입공정을 통해 인입한 우수한 대학졸업생, 기관사업단위의 비축인재, 연길시의 기간기업과 세원경제에 돌출한 기여가 있는 기업에서 사업하는 고층차인재는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시당위조직부 인재판공실의 심사를 통과한후 입주할수 있다.”고 소개했다.

연길시인재아빠트의 정식 운영은 시당위, 시정부가 인재를 중시하고 인재를 갈구하며 인재를 관심하는 있음을 구현한 것으로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올해 8월에 사업에 참가한 이래 세집에서 살아온 신흥공업집중구 당정판공실의 당해산(25세)은 “환경이 우월한 인재아빠트에 입주하게 돼 매우 기쁘고 출근거리도 많이 단축되였다”며 “향후 더욱 착실하게 사업하여 연길시의 발전을 위해 응분의 기여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글.사진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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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리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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