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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통로”, 처음으로 연변주 “두 회의”에 등장!

2018년01월12일 16:53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209


11일 오전 10시 20분경, 아리랑극장 회의장 직통대청 100메터도 안되는 통로에서 주 인대대표이며 룡정시 시장인 권대걸은 매체 기자들한테 이렇게 토로했다.

“김수호주장이 한 <사업보고>를 참답게 들었습니다. 총체적인 느낌은 사업보고가 19차당대회 및 성, 주당위 전체회의 정신을 관철하고 총화한 성과가 객관적이고 전면적이며 포치한 사업이 실행가능하고 사기를 북돋우고 인심을 고무시켰습니다. 이는 2018년 각항 사업을 잘할수 있는 지도원칙적인 문건으로 룡정에서 구역전체 빈곤해탈을 실현하고 초요사회를 전면 건설하는데 중요한 지도적 의의가 있습니다.”
이 시각은 주15기인민대표대회 제3차회의 개막식이 금방 끝난 시간이였다. 회의장 문앞, 아리랑극장 1층에서 중앙홀 동쪽까지 수많은 매체들이 카메라를 들고 대기하고 있었는데 이 특별한 통로는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회의에 참가했던 권대걸 대표를 포함한 8명 주인대대표들은 이 곳에서 취재를 받으며 가까운 거리에서 매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었다.
료해에 따르면 “대표통로”는 우리 주 “두 회의”에서 처음으로 개설한것으로 목적은 인대대표들이 직책을 더욱 잘 리행하도록 격려하고 매체기자들이 여러 업종에 종사하는 인대대표들과 “령거리” 접촉을 실현하며 인대대표와 백성들이 소통할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 얼굴을 맞대고 취재를 접수하고 진정성있는 마음의 교류를 실현했다. 대회기간 두번의 “대표통로” 취재활동을 안배했다.

이는 연변주 “두 회의”의 개방된 풍경이다.

30분사이 8명 인대대표들이 차례로 등장했다. 이들은 각각 연길시 공원가두 원휘사회구역 서기 겸 주임 림송숙, 돈화시 인민정부 시장 풍옥보, 룡정시인민정부 시장 권대걸, 안도현인민정부 현장 마운기, 훈춘세관 관장 우엄동, 도문시발전 및 개혁국 국장이며 석현진 당위서기 양문일, 연길시모드모아민속관광휴가촌유한회사 리사장 리성일, 무장경찰연변주변방지대 지대장 주작빈이다.

주인대대표이며 연길시공원가두 원휘사회구역 서기 겸 주임 림송숙은 이렇게 말했다.

“이번 대회는 격동되고 사기를 북돋아주는 회의였습니다. 2017년 사업에 대한 보고를 들으며 기쁘고 위안이 되였습니다. 2018년 사업안배에 대한 목표가 명확합니다. 보고에서 인민들이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동경을 민생사업의 제1목표로 삼고 민생투입을 효과적으로 늘이고 인민군중들의 획득감과 행복감을 제고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인대대표로서 향후 사업에서 직무와 책임을 다 하고 대표직책을 리행하며 회의정신을 잘 시달하여 군중을 위해 실제적인 일을 하고 가정이 더욱 행복하며 조화로운 이웃관계, 조화사회구역을 건설하기 위해 노력, 분투하렵니다.”

주인대대표이며 돈화시인민정부 시장 풍옥보는 이렇게 말했다.

“방금 주장이 한 보고는 19차 당대회 정신, 새시대 사상을 충분히 체현하였는바 전체회의정신에 완전히 부합되고 연변의 실제에 부합됩니다. 이번 회의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 시달하고 경제건설, 사회건설, 도시와 농촌건설, 생태문명건설 4가지 사업을 두드러지게 다잡으렵니다. 경제건설에서 대상건설을 중점으로 삼고 2018년, 97개 5천만원이상 대상을 착공, 건설하고 사회건설에서 민생개선을 중점으로 사회조화를 전면 추진하며 15억원을 투자해 12가지 민생실제사업을 참답게 처리하고 군중들이 가장 관심하고 군중들과 직결되며 가장 현실적인 민생문제를 참답게 해결하렵니다. 도시와 농촌건설에서 기초시설을 중점으로 도시적품위를 전면 제고하고 생태건설에서 환경보호를 중점으로 하며 생태환경을 최적화하렵니다.”

주인대대표이며 룡정시인민정부 시장 권대걸은 이렇게 말했다.
“김수호주장의 <사업보고>를 참답게 들었습니다. 총체적인 느낌은 전문이 19차당대회 정신과 성, 주당위 전체회의정신을 관철하고 총화한 성과가 객관적이고 전면적이며 포치한 사업이 실행가능하고 사기를 북돋아주며 인심을 고무시키는 2018년 각항사업을 잘할수 있는 지도원칙적인 문건인바 룡정에서 구역의 전체적인 빈곤해탈을 실현하고 초요사회를 전면 건설하는데 중요하고 지도적 의의가 있습니다.”

권대걸은 지난 1년동안 룡정시는 주당위와 주정부의 정확한 지도하에 역경중에서 발전을 꾀하고 탐색중에서 혁신을 추구하며 발전가운데서 민생에 혜택을 주면서 경제사회는 건전하고 안정적인 발전추세를 유지했다고 했다. 그는 2018년 주장위와 주정부의 정확한 지도하에 이번 ‘두 회의’ 정신을 시달하는것을 계기로 각항 사업을 부단히 추동해 새로운 업적을 이룩할것이라고 했다.

주인대대표이며 안도현인민정부 현장 마운기는 이렇게 말했다.

“주정부를 대표한 주장의 사업보고를 참답게 들었습니다. 보고는 간결하되 핵심이 뚜렷하고 실속있으며 리념이 새롭고 구상이 원대하여 연변의 실제와 아주 부합됩니다. 보고 전문은 습근평의 새시대특색주의 새 사상을 높이 추켜드는것을 둘러싸고 19차 당대회정신을 전면 관철하며 주당위 전체회의 사업포치를 긴밀히 둘러싸고 문장을 구상하였는데 이는 향후 연변경제사회발전에 대해 강한 지도성, 실행성이 있습니다. 사업보고에 대한 학습, 리해, 관철을 잘 해 배워서 깨닫고 능통하게 하렵니다. 안도를 놓고 볼때 민생사업에 계속해 공을 들이려 합니다. 근년래 민생건설에 힘을 들여 지난해 10가지 민생을 위한 실제 일에 총 투자 7억원이상 들였습니다. 올해 민생건설에 대한 투입을 10억원이상으로 늘여 안도현 인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려 합니다.”

주인대대표이며 훈춘세관 관장 우엄동은 이렇게 말했다.

“오늘 김수호주장이 주정부를 대표해 한 정부보고를 듣고 고무가 되였습니다. 연변이 발전과정에서 직면한 형세와 겪은 시련은 전에 없던 것이라 할수 있습니다. 주당위와 주정부의 견강한 지도하에 전 주 상하가 공동으로 노력해 경제사회안정을 실현하고 대외무역 수출입이 3% 증가를 실현했습니다. 보고는 실속있고 객관적이며 향후 사업에 대해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2018년 세관에서는 습근평의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주당위, 주정부의 중요포치와 결부하고 주동적으로 융합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며 대담하게 책임지고 실무적이고 혁신의 사업리념을 견지해 즉시 처리하고 실효적으로 일을 하는 태도로 연변을 위해 잘 봉사하렵니다.”

주인대대표이고 도문시발전 및 개혁국 국장이며 석현진당위서기 양문일을 이렇게 말했다.

“정부보고는 실제에 립각하고 전면적이고도 객관적이며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신심을 북돋아주었는데 빈곤해탈, 향촌진흥, 전역관광과 혁신발전에 대해 제기한 새롭고 많은 사로와 생각들은 들은후 계발과 고무를 주었습니다. 특히 빈곤해탈과 전역관광을 결부해 도문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빈곤퇴치로 경제사회발전의 전반사업을 통솔하는 사로를 제기했습니다. 올해 향촌진흥, 전역관광과 빈곤해탈을 유기적으로 결부하려 계획중인데 주장의 보고를 들은후 이같은 결부방식에 더욱 많은 방향과 사로를 주었는바 도문시 빈곤해탈의 모자를 벗는데 거대한 추동역할을 할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층대표로서 돌아간후 주장의 연설정신을 잘 전달하고 잘 관철하며 잘 시달하는 한편 잘 실행해 올해 도문시 빈곤해탈의 모자를 벗는 임무를 완성하려 합니다.”

연길시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유한회사 리사장 리성일은 이렇게 말했다.

“정부사업보고는 인심을 고무시킵니다. 특히 보고에서 말한 전역관광에 대해 감수가 큽니다. 연변주는 전역관광형세에 부합됩니다. 정부와 전 주 각 관련업종의 공동노력하에 지역의 구체실정에 맞게 적절한 대책을 세우고 관광으로 우리 주를 부흥시켜 연변경제사회발전에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렵니다. 인대대표로 의무와 책임을 다해 계속해 감독을 잘하고 사업을 잘해 전 주 인민군중들의 행복, 평안건강에 기여할것입니다.”

무장경찰 연변주 변방지대 지대장 주작빈은 이렇게 말했다.
“오전에 김수호주장의 정부사업보고를 듣고 감수가 큽니다. 연설정신을 참답게 학습하고 이번 회의 정신을 통해 주장이 포치한 사업을 참답게 시달하고 전체 장병들을 인솔해 안전하고 안정된 변경환경을 마련해 연변경제발전에 새롭고 더욱 큰 기여를 하렵니다.”
“통로”에 선 대표들의 얼굴에는 자신감이 차넘쳤다. 100메터 통로에서 8명 주인대대표들은 직접 매체와 얼굴을 맞대고 사회의 관심에 응답하고 대회의 개방된 모습을 체현했다.

인대대표와의 대화를 통해 료해를 증진하고 소통가운데서 공동된 인식을 모았다. 처음으로 설치된 “대표통로”는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인대대표들의 직책리행 정황에 대해 료해할수 있도록 “창구”를 열어주었다.


출처: 연변정보넷

편역 청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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