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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가지 일류’를 쟁취, 훈춘발전의 새 장 열어야

2018년01월13일 11:12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230

12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훈춘시대표단을 찾아 대표들과 함께 정부사업보고를 심의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훈춘은 선도구개발개방의 교두보이고 우리 나라 ‘일대일로’건설에서 북쪽으로 향하는 새로운 시작점이며 동북아로 나아가는 새로운 문호이다. 전 주, 전 성 개발 개방의 대국에서 매우 중요한 지위를 차지한다. 응당 선진과 대조하며 사업하고 일류에 맞춰 사업하며 참신한 자태와 형상으로 새시대 훈춘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고 훈춘이 전 주 발전의 기준병과 전 성 현구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극으로 되게 해야 한다.

강치영은 대표들의 심의를 상세히 청취하고 대표들과 교류했다. 심의 과정에 강치영은 훈춘시의 지난해 사업을 충분히 긍정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1년간, 훈춘의 경제토대는 더욱 단단해지고 대외개방의 성과가 현저하며 도시, 농촌 면모가 크게 개선되고 제반 사업이 활기차게 발전했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훈춘은 연변, 전 성에서 지위가 특수하고 공헌이 특수하며 대표성과 특색이 있고 우리 주가 전환발전하는 중요한 부분, 중요한 엔진인바 전 성, 전 주 상하는 훈춘에 큰 기대를 품고 있다. 향후 사업에서 훈춘이 일류를 쟁취하는 리념을 굳게 수립하고 전 주 발전에서 앞장서며 전 성 현구역에서 순위를 제고하기를 희망한다.

첫째, 록색전환에서 일류를 쟁취해야 한다. 록색전환발전의 요구를 참답게 시달하고 산업전환승급의 템포를 다그치며 높은 질의 발전의 길을 걸어야 한다. 특히 관광산업을 돌출하게 발전시키고 록색전환에서 선도적, 인솔적인 산업으로 틀어쥐며 훈춘을 동북아에서 유명한 관광휴가목적지로 건설해야 한다. 둘째, 개발개방에서 일류를 쟁취해야 한다. 전 성 나아가 전국 변강개방의 대국에서 위치를 찾고 중임을 떠메며 상호 련결, 소통, 플랫폼 건설, 구역합작, 대외무역 등 중점사업을 전면 추진하고 대외개방이 더욱 높은 차원, 더욱 높은 수준으로 올라서도록 추동해야 한다. 셋째, 도시화건설에서 일류를 쟁취해야 한다. 국제화창구도시를 건설하는 목표를 조준하고 도시공간분포와 형태기능을 부단히 개선하며 시정기초시설을 보완하고 도시품위를 제고하며 군중들이 도시에서 더욱 편리하고 편하고 행복하게 생활하도록 해야 한다. 넷째, 생태건설에서 일류를 쟁취해야 한다. 동북범, 표범 공원 건설이라는 이 중대임무와 정치책임을 돌출히 하고 생태문명과 록색전환의 템포를 다그치며 생태환경품질의 지속적인 개선을 추동하고 훈춘의 생태우세를 더욱 뚜렷하게 해야 한다. 다섯째, 민생개선에서 일류를 쟁취해야 한다. 지속적으로 민생을 보장, 개선하고 정력을 집중하여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잘 싸우며 훈춘 여러 민족 군중의 행복감과 만족도를 부단히 제고하고 전면적인 초요사회에서 한사람도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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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리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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