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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흥주’ 템포를 다그치고 고품질 발전의 새 지탱 구축해야

2018년03월13일 08:04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159

7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돈화시에서 전역관광 사업에 대해 조사연구를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경제, 사회 발전에서 관광산업의 주도적인 지위를 돌출히 하고 높은 시점에서 기획, 높은 표준으로 건설, 높은 수준으로 관리하는 것을 견지하며 ‘관광흥주’ 템포를 다그치고 록색궐기의 새로운 엔진,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지탱을 힘써 구축해야 한다.

강치영은 먼저 대교향 왕신생태농장을 찾았다. 해당 농장은 주요하게 역계절 복숭아, 딸기 등 과일과 각종 록색유기남새를 재배하고 2017년에 준공하여 운영에 투입했으며 2018년의 년수입을 300만원으로 예상한다. 강치영은 홍색확장관, 도화원을 돌아보면서 농장이 농업, 농촌의 량질자원을 심층 발굴, 통합하고 다양한 형식의 향촌관광제품을 개발한 데 대해 충분히 긍정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향촌진흥전략을 깊이 실시하고 생태농업, 레저농업, 관광농업, 체험농업을 크게 발전시키며 ‘전원이 유원지가 되고 농촌집이 객방으로 되며 농산품이 관광상품’으로 되는 것을 다그쳐 실현해야 한다.

대덕창업단지에 위치한 돈화시 전역관광빅데이터중심은 길림성의 첫 현급 전역관광빅데이터중심이고 전역관광 지혜관리, 운영, 봉사를 피복하는 플랫폼이며 전역관광의 관리자, 종사자와 관광객들에게 일괄식봉사를 제공한다. 강치영은 중심의 운행정황을 상세하게 청취한 후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역관광 기획을 잘하고 융합발전 원칙을 견지하며 관광자원을 충분히 발굴하고 기초시설 건설을 강화하며 마케팅, 선전 활동을 착실히 전개해야 한다.

진한장렬사릉원에서 강치영은 진한장장군기념관을 고찰하고 새시대 도시문화주제단지 건설대상의 진척상황에 대해 청취했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홍색관광은 관광업의 신생력량이고 잠재력이 거대하다. 국가가 홍색관광을 추진하는 계기를 다잡고 연변의 풍부한 홍색자원을 충분히 리용하며 홍색관광상품을 설계, 육성하고 홍색이야기를 잘 들려주며 홍색의 주선률을 울리고 연변을 동북의 홍색관광기지로 만들어야 한다.

조사연구시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현대관광업은 전역피복, 전산업 발전, 사계절 체험, 전사회 참여의 종합성산업이다. 전역관광 리념에 따라 계획인솔을 견지하고 지역특색, 문화특색, 모식특색을 돌출히 하며 독특한 풍격과 높은 차원의 품위를 갖춘 관광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 공공봉사를 제고하고 종합감독관리를 강화하며 전역관광이 현구역경제의 중요한 지탱, 군중이 취업, 치부하는 중요한 산업으로 되게 해야 한다.

부주장 한선길, 주당위 비서장 최광덕, 주 직속 관련 부문과 돈화시의 주요 책임동지들이 상술한 활동에 참가했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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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리영철]
태그: 관광흥주’ 템포를 다그치고 고품질 발전의 새 지탱 구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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