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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사가 선정한 2018년 국내 10대 뉴스

2019년01월07일 10:14
출처: 신화넷 / 길림신문   조회수:220

1. 전국 량회, 19차 당대회 배치 관철, 공감대 력량 응집

13기 전국인대 1차 회의와 전국정협 13기 1차 회의가 3월 북경에서 소집, 새로운 임기 국가기구 지도자와 전국정협 지도자들이 선출됐다. 13기 전국인대 1차 회의는 습근평을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으로 선거하고 헌법수정안을 채택했으며 감찰법, 국무원기구 개혁방안에 관한 결정을 채택하고 정부사업보고와 기타 보고들을 비준했다. 19차 당대회 전략배치는 전국 량회에서 억만 인민들의 공감대, 의지와 력량을 모으고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이 새시대에 용감하게 전진하는 새 려정을 이끌었다.

2. 중국, 중미 경제무역 마찰에 침착하게 대응

올들어 미국정부는 전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무역전쟁을 일으켰으며 화살을 중국에 돌렸다. 중국은 자유무역과 다자체제를 견결히 수호하고 국가의 핵심리익과 인민군중의 리익을 견결히 수호하는 동시에 최대의 성의로 대화협상을 통해 분기를 해결하는 것을 견지했다. 12월 1일, 중미 량국 지도자는 회담을 가지고 새로운 관세 추가 징수를 멈추는 중요 공감대를 달성했으며 협상을 가속화하여 쌍무 경제무역 관계가 조속히 정상궤도로 돌아오도록 추동할 것을 량국 경제무역실무팀에 지시했다. 1년래 중국경제는 고품질발전의 요구에 따라 효과적으로 외부환경의 심각한 변화에 대응하고 공급측 구조적 개혁을 깊이 추진했으며 경제의 지속적이고 건강한 발전과 사회의 전반 국면의 안정을 유지했다.

3. 해남자유무역구 설립, 대외개방 확대 결심 과시

4월 13일, 해남건성판경제특구 30돐을 경축할 무렵 당중앙은 해남 전 섬에 자유무역시험구를 건설하여 해남이 중국특색 자유무역항구 건설을 점진적으로 탐색하고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것을 지지하기로 결정, 이어 〈해남의 전면적인 개혁개방 심화를 지지할 데 관한 지도의견〉을 발표하고 10월에는 〈중국(해남)자유무역시험구 총체적 방안〉을 공포했다. 이로써 전국의 12개 자유무역구가 개혁개방의 ‘새 행렬’을 구성하여 중국의 보다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 과정을 이끌게 되였다.

4. 맑스 탄신 200돐 기념

5월 4일, 맑스 탄신 200돐 기념 대회가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히 거행, 습근평 총서기가 중요 연설을 발표했다. 맑스주의는 세계를 개변시켰을 뿐만 아니라 중국에도 심각한 변화를 일으켜 옛 동방대국인 중국이 인류력사상 전례 없는 발전기적을 창조하게 했다. 전진의 길에서 중국공산당은 계속 맑스주의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맑스, 엥겔스가 구상했던 인류사회의 아름다운 전경을 중국의 대지에서 끊임없이 생동하게 보여줄 것이다.

5. 장춘 장생회사 문제 백신 생산해 엄벌

7월, 길림 장춘장생생물과학기술유한책임회사가 법률과 규정을 위반하고 광견병백신을 생산한 등 문제가 폭로되여 사회여론의 광범한 주목을 일으켰다. 7월 23일, 습근평 총서기는 중요 지시를 내려 즉시 사실 진상을 조사하고 법에 따라 엄격하게 처리할 것을 요구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회는 장춘장생회사 문제백신 사건 조사 및 해당 문책 상황에 대한 회보를 청취했다. 백신사건과 관련된 인원들을 엄하게 문책하고 장춘장생회사에 도합 91억원의 벌금액을 안겼으며 심수증권거래소는 장생생물상장회사의 중대 위법에 대해 강제퇴출기제를 가동했다.

6. 중국, 첫 농민풍수절 맞이

중앙의 비준과 국무원의 회답을 거쳐 2018년부터 매년 음력 추분을 중국농민풍수절로 설립기로 했다. 이는 국가 차원에서 최초로 농민들을 위해 설립한 명절로 ‘3농’ 사업의 가장 중요한 기반적 지위를 진일보 과시했다. 올해 공포한 중앙 1호 문건은 향촌진흥전략 실시에 대해 전면적으로 배치했다. 중국의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은 이미 가장 관건적인 단계에 들어섰다. 2018년도 임무를 전면적으로 완성하여 전년 농촌 빈곤 감소 인구가 1,000만명 이상, 빈곤 모자를 벗은 빈곤현이 280개 좌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7. 민영경제 지지하는 중대 조치 출범

11월 1일, 습근평 총서기는 민영기업좌담회를 소집, 사회하고 중요 연설을 발표, 우리 나라 민영경제는 강대해져야 할 뿐 약화되여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면서 민영기업의 발전과 강대를 대대적으로 지지하는 6개 면의 정책조치 락착을 잘 틀어쥘 것을 요구했다. 또한 각지 각 부문은 기업의 세제부담 경감, 융자가 어렵고 비싼 문제 해결, 공평경쟁환경 마련 등 일련의 정책과 조치들을 출범하여 민영기업이 보다 많은 획득감을 느끼게 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8. 제1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등 홈장외교활동 성공적으로 개최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제1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가 상해에서 진행, 172개 국가, 지역과 국제기구 그리고 3,60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는 전세계적으로 수입을 주제로 한 첫 국가급 전시회로서 국제무역발전사상 하나의 큰 시도였다. 이에 앞서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북경정상회의가 9월에 성공적으로 개최되였다. 54개 포럼 아프리카성원 대표들이 회의에 참가함으로써 지금까지 중국이 개최한 규모가 가장 크고 규격이 가장 높은 홈장외교행사이다. 박오아시아포럼 2018년 년례회의, 상해협력기구 청도정상회의, 중한 지도자 3차 회담 등 외교활동들이 다채로움을 띠면서 습근평 외교사상의 정확한 지도하에 새시대의 대외사업이 끊임없이 새 기상을 보여주고 있다.

9. 상아 4호 성공발사 등 과학기술 희소식 잇달아 전해져

12월 8일 2시 23분, 우리 나라 서창위성발사쎈터에서 장정 3호 을(乙) 운반로케드로 상아 4호 탐측기를 성공적으로 발사하여 인류상 최초로 달 뒤면에 대한 탐사를 시작했다. 올들어 우리 나라 과학기술 성과 희소식이 잇달아 전해졌다. 국산 대형 수륙 량서 비행기 ‘곤룡(鲲龙)’ AG600이 성공적으로 수상에서 첫 비행을 해서부터 국산항모가 해상시험을 하기까지, 클론 원숭이가 최초로 탄생해서부터 인조 싱글 염색체 진핵세포가 등장하기까지, 향항―주해―오문 대교가 개통해서부터 북두 3호 기본시스템이 건설되여 글로벌 써비스를 제공하기까지, 주해항공우주박람회 섬(歼)―10B 추력 벡터 프루프머신이 모습을 드러내서부터 과학기술표창대회에서 혁신의 우렁찬 소리가 울려퍼지기까지… 일련의 중대한 성과들은 우리 나라 과학기술 사업일군들이 자주혁신을 견지하고 용감하게 과학기술 고봉에 오르는 튼튼한 발걸음을 증명해준다.

10. 개혁개방 40돐 경축 대회 성대히 거행

12월 18일, 개혁개방 40돐 경축 대회가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히 거행됐다. 습근평 총서기가 연설을 발표해 개혁개방 40년의 휘황찬란한 려정을 돌이켜보고 개혁개방의 위대한 성과와 소중한 경험을 총화했으며 전당,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이 새시대에 계속 개혁개방을 앞으로 밀고나아가도록 동원했다. 경축대회는 또 개혁개방 선봉 100명과 중국 개혁우의훈장 수상자 10명을 표창했다. 1년래 중국은 실제 행동으로 개혁개방 40돐을 경축하고 당과 국가 기구 개혁을 전면적으로 추진했으며 하북 웅안신구 계획강요를 출범하고 시장준입을 대폭적으로 완화했으며 경영환경을 끊임없이 최적화하고 일련의 절실하고 효과적인 조치들은 새로운 개혁개방의 강력한 동력을 진일보 방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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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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