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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전 주 ‘연변 좋은 사람 •가장 아름다운 가정’발표 및 ‘새 시대와 손잡고 좋은 가풍을 발양 하자’주제 사적 보고회 연길서

2019년05월24일 17:35
출처: 연변라지오TV 넷 연변뉴스APP   조회수:213

 

2019년도 전 주 ‘연변 좋은 사람 •가장 아름다운 가정’발표 및 ‘새 시대와 손잡고 좋은 가풍을 발양 하자’주제의 사적 보고회가 오늘(24일) 주 정무중심에서 있었습니다. 

 회의에서 2019년도 전국, 성, 주급 가장 아름다운 가정과 2016-2018년도 성 ‘문명가정’명단을 발표하고 수상자 대표 20여명에게 상장을 수여했습니다. 

2019년도 길림성 '가장 아름다운 가정' 영예를 받은 돈화시 제2중학교 교원 류춘복입니다.

<저희 가정은 보통가정이고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영예를 받게 된 것은 너무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일터에서 열심히 일하고 시부모님을 잘 모시며 아이들도 잘 교육하렵니다. 또 행복하고 조화로운 가정을 꾸려가도록 주변 사람들을 이끌겠습니다.>

 회의에서 주옥란, 왕효평, 리숙걸, 이학의 등 ‘가장 아름다운 가정’대표가 그들의 이야기를 교류했습니다. 이야기는 달랐지만 그들의 우량한 가정 기풍과 감동적인 사연은 회의 참가자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근년래 우리 주 각급 부련회의 ‘가장 아름다운 가정’찾기 활동을 통해 전 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정' 6,000 여 세대가 용솟음쳐 나왔습니다. 그중에는 국가와 성급 ‘가장 아름다운 가정’이 근 백세대에 달했습니다.

 새 시대 가정문명의 새로운 기풍을 고양하고 만들기 위해 주 부련회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가정’사적보고단을 내왔습니다.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주내에서 ‘새시대와 손잡고 좋은 가풍을 발양하자’주제의 순회 강연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주당위 부서기 강방, 주당위 선전부, 전 주 부련회 책임일군, 수상자 대표와 주 직속기관 간부가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조선어뉴스종합방송 렴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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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민연]
태그: 2019  20  2018  00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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