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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시 수출입총액 련속 2년간 90억원 돌파, 전 성 2위 차지

2019년06월10일 16:51
출처: 연변라지오 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342

개혁개방이래, 훈춘시는 항구를 빌어 바다로 나가는 정책을 시달하고 륙해련합운송, 수출가공구, 종합보세구 건설 등 일련의 개발개방조치를 통해 대외무역을 발전시키고 국제, 국내 합작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훈춘시 수출입총액은 지난 2년 련속 90억원을 돌파하며 전 성 2위를 차지했습니다.

개혁개방이후, 훈춘시는 1983년부터 주변국가와의 무역을 발전시켜왔습니다. 1992년 3월, 국무원에서 훈춘을 첫패의 <변경 진일보 대외개방 도시>로 비준하고 그해 9월에 훈춘변경경제합작구 설립을 비준하면서 훈춘은 대외무역과 개발개방의 새로운 발전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국무원은 또 2000년 4월에 훈춘수출가공구의 설립을, 2001년 2월에는 중로 호시무역구 설립을 비준했습니다.

2006년 훈춘수출가공구에 입주한 훈춘정성공업무역유한회사는 일회용저가락, 이쑤시개 등 제품을 가공해 일본, 구라파 등 나라와 지역에 수출하는 기업입니다. 회사 총경리 우윤겸입니다.

<훈춘수출가공구 입주를 선택하게 된 것은 세금면에서의 혜택 정택과 통상구가 있는 훈춘의 지리적위치 우세 때문입니다. 10 여년래 회사는 안정적으로 발전했는데 지난해 수출입총액은 7000만원에 달했고 올해는 9000만원에 달할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13년 이래, 국내외 시장환경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훈춘시는 대외무역의 전환승격을 추진했습니다. 훈춘시 상무국 대외무역과 과장 전귀남입니다.

<훈춘시는 지역과 정책 우세로 기업유치에 공을 들여왔습니다. 복장, 해산물, 목제품가공 등 기업들이 훈춘에 입주하면서 단순한 상품무역이 아니라 원자재 수입, 가공, 수출 등 과정을 거치는 산업사슬을 형성해 대외무역 수준이 한단계 승격됐습니다.>

개발개방 려정에서 훈춘은 지난 세기의 변경무역으로부터 시작해 점차적으로 호시무역, 일반무역, 위탁가공무역, 중개무역, 출경가공 등 무역방식의 다양화를 실현했으며 공업과 무역의 일체화진척을 추동했습니다.

2017년, 훈춘시 대외무역 수출입총액은 사상최고치인 99억 6천만원을 달성했습니다. 2018년 훈춘시는, 독일, 일본, 미국, 로씨야 등 71개 국가, 지역과 대외무역을 진행해 수출입총액은 근 94억원에 달했습니다. 2019년 1/4분기 훈춘시의 대외무역 수출입총액은 19억 8천만원에 달해 2018년 동기 대비 12% 성장했습니다.

조선어뉴스종합방송  김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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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민연]
태그: 2018  12  1983  199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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