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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연변 찾은 관광객 천만명 웃돌아...관광 총수입 216억원!

2019년07월09일 16:00
출처: 연변라지오TV 넷 연변뉴스APP   조회수:276

올 상반기 우리 주를 찾은 관광객은 연인수로  천만명을 웃돌아 관광 총수입이 216억원을 넘겼습니다.

올해 우리 주에서는 <중국조선족문화 전승혁신시범구역>과 <조선족문화특색을 살린 북방휴가도시>건설을 목표로 <관광흥주>전략을 심층 추진하고 대상건설진척을 다그쳤습니다. 올 상반기 우리 주에서 접대한 관광객은 연인수로 1080만여명에 달했고 관광총수입은 216억원을 웃돌아 각기 지난해 같은시기 보다 11%와 12% 증가했습니다.

룡정시 비암산풍경구 현대농업관광원 나비곡은 올해 겨울에 대외개방하게 되는 새 관광대상으로서 현재 나비사양 시험단계에 들어갔습니다.

   나비곡대상 책임자 진위연입니다.

<나비들이 배란후 고치를 만드는데 이런 고치는 저장할수 있습니다. 필요할 때 고치를 꺼내 온도를 높이면 7일에서 10일이 지나 번데기는 허물을 벗고 나비가 됩니다. 8월말이면 대상건설을 마치고 국경절 즈음해 실내를 장식하게 됩니다. 실외에는 1680평방메터에 달하는 3개의 유리집이 있는데 겨울이면 꽃,물고기,새를 주제로 한 관광과 과학지식보급 교육기지로 활용하게 됩니다.>

  룡정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 대상외에도 우리 주에서는 돈화륙정산온천공원,로백산원시생태레저휴가구역,방천풍경구역 등 중점대상을 승격개조하게 됩니다.

  연변관광집산중심 및 해란강민속특색마을 1기 공사, 상업거리, 연길몽도미민속관광휴가촌 수상락원 3기공사 등 대상들은 이미 착공했습니다.

  관광통로면에서 우리 주는 연길-위해-대구,청주 국제 항공편을 개통하고 연길-녕파 직행항로, 연길-대련-남경, 연길-제남 등 국내항로도 개통해 관광객원천 중점도시와의 항공편을 밀집시켰습니다.

   <문화관광융합>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 주에서는 2019년 제6회 연길국제빙설관광절,2019 중국연길조선족단오민속문화관광절, 룡정  비암산꽃바다절 등 일련의 명절축제활동을 벌였고 2019 중국 녕파 특색문화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연변문화관광자원과 대상추진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추진회에서 우리 주 관광기업들은 10건의 합작계약을 체결했는데 계약액이 800만원에 달합니다.

  하반기 우리 주에서는 계속해 "4대 관광종합체","3가지 관광시범점","한개 관광풍정벨트" 건설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녕파관광투자집단과의 투자유치합작업무를 추진하고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대형문예야회 기획,연출에 공을 들일 계획입니다. 

조선어뉴스종합방송 원영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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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민연]
태그: 2019  216  10  12  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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