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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을 함께 합니다》 2016년 7월 1일 방송정보

2016년06월30일 10:46
조회수:74

标题封面

副标-故乡

 

      7월 1일 금요일저녁 라지오생방송  《이 밤을 함께 합니다》에서는 중국공산당 창건 95돐 특별기획으로 자기 본분을 잘 지켜온 합격된 당원이며 부모같고 효녀같은 우수한 당간부인 도문시 신화가두 신민사회구역의 김명복당총지서기를 모십니다.
많은 청취 바랍니다.

     뉴스종합방송 AM 1206
     문예생활방송 FM 94,9
     방송시간:
                   금요일 저녁 9시 5분

                                                                                                                                  프로담당:  리승호

 

우수공산당원 김명복
      

2016-07-01 111啊

당원표준으로 자률성높이 본분과 존엄을 지켜온 김명복당총지서기

 

2016-07-01 222

성, 주급의 높은 영예


2016-07-01 333

민생봉사를 위하여


2016-07-01 444

주민들의 효녀로


2016-07-01 555

약세군체의 어버이로


2016-07-01  666

거주환경개선의 선두에서  


        본분을 지킨다는것은 자기가 누구이며 책임과 역할이 무엇인가를 똑똑히 알고 그것을 잘 감당해냄을 말합니다. 이같은 에누리없는 본분으로 믿음과 신뢰를 주는 사람이 참다운 인격체이며 인격적매력를 구비한 좋은사람입니다. 도문시 신화가두 신민사회구역의 김명복당총지서기가 바로 자기 본분을 잘 지켜온 합격된 당원이며 부모같고 효녀같은 우수한 당간부입니다.
      김명복서기는 화룡시 팔가자진 상남촌의 한 농민가정에서 6남매중 넷째로 태여났습니다. 식솔이 많은 구차한 농촌살림이였지만 인품좋고 후더운 부모님의 극진한 자녀사랑과 돈독한 형제우애로 하여 집안에는 늘 정겹고 화목한 분위기가 감돌았고 웃음과 즐거움이 차넘쳤습니다. 그는 부모님의 고운 덕성과 강한 생활력을 본받으며 착하고 근면하고 성실한 심성을 키웠고 친절과 배려를 많이 베푸는 오빠언니들로부터 따뜻한 마음가짐과 티없이 맑고 깨끗한 어진 성품을 배웠습니다. 어릴 때 눈병이 전염되여 고생한적이있는 그는 차츰 시력이 떨어져 공부에 지장받다보니 대학시험은 아예 쳐볼 생각조차 하지 못하였습니다. 1985년도 18살 되던 해에 고중을 졸업하고 곧바로 농사일에 참가한 그는 늘 학생간부로 활약해온 저력과 다양한 장끼 그리고 붙임성 좋은 활달한 성미로 인츰 부녀대장직에 발탁되여 열정과 재능껏 농촌부녀사업을 하게 되였습니다. 집에서 늘 가무일을 도와주며 모름지기 어머니의 뛰여난 작식재간을 배우고 익혀온 그는 무릇 마을 희비사의 작식은 어머니처럼 당연히 본인몫인줄 알고 두말없이 도맡아나서군 하였습니다. 화끈하고 배려심이 많은 그는 마을 어른들의 귀여움과 사랑을 받으며 동네보배둥이로 받들리우다가 24살에 결혼하고 남편과 함께 도문에 이주하여 무남독녀인 딸애를 곱게 키웠습니다. 동네분들은 종종 유람이나 려행길에 도문을 경과할 때면 잊지 않고 그를 꼭꼭 찾아주었고 허물없이 신세도 지면서 따뜻한 정분을 계속 나누어왔습니다.
      그는 맏시형과 이상시누이 한분을 모신 막내며느리였지만 창업에 드바쁜 맏시형네 딱한 사정을 헤아려 시어머님을 림종까지 8년동안 효성을 다해 정성껏 모셨습니다. 이에 더없이 고맙게 생각한 시아주버니는 신민사회구역에 새아파트 한채를 사주어 세집살이를 면하게 하였고 온집식구의 도시호적문제도 해결해주었습니다.세식구의 단촐한 살림임에도 때론 남몰래 석탄비고민까지 하면서 힘겹게 도시생활에 적응하던 그는 그제야 에누리없는 도시인으로 되였습니다. 생활폭이 넓어지고 주변사람들과의 접촉이 잦아지면서 차츰 자기의 존재감과 가치를 보여주기 시작한 그는 언제 어디에서든지 곤난에 처한 사람이나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또는 로인을 보면 절대 그저 스쳐지나는 법이 없이 성심성의껏 도와주군 하였습니다. 이러한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던 로주임과 주민들은 농촌부녀대장경력이 있다는것을 알고나서는 서글서글한 그의 성격과 후더운 인품에 더더욱 매료되여 너나없이 그를 새일대 젊은간부 립후보자로 점찍고있었습니다. 2002년도에 사회구역개혁과 함께 절대적인 우세로 사회구역부주임으로 당선된 그는 7년간 부주임사업을 해오다가 2009년도부터 주임사업을 쭉 해왔습니다. 2006년도에 입당한후로는 또 당총지서기직무까지 겸해왔습니다.
      14년간의 사회구역사업에서 김명복당서기는 괄목할만한 좋은 일들과 찬탄을 자아내는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일들을 많이 하였습니다. 장애인들을 위한 무장애시설건설과 로인들을 위한 활동장소마련 그리고 주민봉사시스템건설과 같은 눈에 띄는 경성환경건설에서도 많은 실적을 올렸을뿐만아니라 화목하고 조화로운 사회구역건설과 정신문명건설 그리고 문화건설 및 당조직건설, 지도부건설 등 연성환경건설에서도 놀라운 업적과 기꺼운 성과들을 올렸습니다. 폭력, 취업대기인원, 실업인원이 없는 사회구역《3무》건설에도 박차를 가하여 좋은 효과를 보았고 여러모로 사회력량을 동원하여 장애인, 독거로인 등 사회약세군체와 결손가정자녀들을 돕는 인도주의적 자선활동과 자원봉사할동도 적극 활발히 조직하고  벌려왔습니다. 개인 호주머니돈을 아낌없이 털어내면서까지 의지가지할데 없는 독거로인들이나 장애인가정 또는 결손가정의 불쌍한 애들을 보살펴준 감동적인 사례는 많고도 많습니다. 친부모처럼 돌봐오던 한로인이 어쩔수 없이 양로원으로 가게 되자 서로 부둥켜안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던 일, 만기석방 죄수가 무단적으로 횡포를 부릴때 용감히 나서서 끝내 굴복시키고 집갈 차비까지 챙겨보낸 일, 시도 때도 없이 사무실에 찾아와 공무를 방애하는 정신질환환자를 무시하거나 회피하지 않고 되려 측은한 마음으로 인내력있게 안정시켜 나중에는 누님으로까지 불리우면서 더는 불란을 일으키지 않도록 특수한 《친분》을 쌓아온 일… 이와 같은 미담은 얼마인지 모릅니다.

      2012년부터 올해까지 련속 5년간 시선진사업일군의 영예를 지녔고 2기 련속 시인대대표로 활약하며 두번이나 주민족단결모범기준병으로 당선되였으며 제1기, 제2기 성우수지원자 영예를 받아안은 김명복당서기는 주민족단결 10대기준병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각급 우수공산당원 영예외에 또 여러가지 부류와 명목의 높은 영예들도 수많이 받아안았습니다. 입당하기 훨씬 전부터 자기는 진작에 사상적으로 당성요구에 부합되는 선진적인 삶을 살아왔기에 구태여 조직적으로 입당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좋은사람으로 각인된다며 은근히 자아만족에 도취돼있던 그는 정작 당조직에 가입하고 만 10년간 조직생활과 당무사업을 해오면서 많은새로운 느낌을 받게 되고 새로운 체험과 인식을 하게 되였습니다.혹시라도 당원답지 못한 언행을 무의식간에 하지는 않았는지, 하는 일없이 무책임하게 자리만 점하고 앉아 당간부형상에 먹칠하고 당성존엄에 손상을 주지는 않았는지 수시로 자신을 돌아보고 점검하게 되였다는 김명복당서기는 그래도 조직적인 입당이 자각의식과 자률의식을 높여주는데 유조하여 합격된 당원으로 가치있게 살수 있도록 자신에 대한 요구를 더더욱 높이게 되고 감은의 마음으로 당사업에 더욱 충직하게 된다며 감명깊게 말합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사이 고생을 마다하지 않고 묵묵히 많은 지지와 성원을 준 남편과 기대에 어긋남이 없이 어느덧 대학생으로, 효녀로 훌륭히 자라준 따님이 더없는 위안과 힘이 돼주었다며 사회구역사업은 이제 갓 걸음마를 뗀거나 다름없고 첫시작에 불과하다고 말하는 담차고 신심에 겨운 김명복당서기의 밝은 어조에서 보다 아름다운 래일의 희망을 그려볼수 있었습니다.
                                                 

副标-关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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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副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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