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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서 조선 관광 편리해진다

2018년06월12일 08:54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185

일전, 길림성공안청 출입국관리국에서는 훈춘 권하통상구에 출입국주재 봉사소를 증설하는 것을 비준하여 조선을 찾는 관광객이 근처에서 변경관광 류형의 출입국 증명을 받을 데 대한 봉사 요구를 만족시키고 훈춘 변경 관광업발전을 전력으로 지지하고 있다.

이 봉사소가 정식 설립되면 관광객들은 신분증으로 현장에서 일차적 변경 통행증을 발급받아 간편하게 출국관광의 꿈을 이루게 된다.

권하통상구 옆에 설치된 봉사소는 현재 관련 기초시설 개조를 진행하고 있으며 실내, 실외 장식을 전부 마무리하여 집무 요구에 부합시켰다. 길림성공안청 출입국관리국 훈춘주재 판사처 부주임 오금옥의 소개에 따르면 현재 관련 부문의 협조를 받아 봉사소에 사업일군을 배치하고 있으며 6월 중순에 운영을 시작하게 된다. 관광객들은 조선 통행증 신청 자료를 낸 후 한시간내에 증명을 받아 권하통상구에서 직접 조선으로 관광을 떠날 수 있다.

현재 훈춘시는 조선 1일관광, 2일관광, 3일관광 등 관광코스를 출시하고 훈춘-조선 류다도(柳多岛) 도보 1일관광, 훈춘-조선 자가용관광 등 관광제품을 개발했다. 통계에 따르면 훈춘 방천 국가급 풍경명승구에서 접대한 관광객수는 년평균 연인수로 40만명에 달하는데 이중 조선을 찾아 이국 정취를 감상할 의향을 가지고 있으나 출국수속 처리 시간, 로정 등 요소의 영향으로 조선 관광을 포기하는 관광객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설립되는 출입국주재 봉사소는 유리한 장소에 위치하여 관광객들이 조선 통행증을 발급받는 데 최대한 편리를 가져다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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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전영화]
태그: 관광  훈춘  광객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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