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려행 > 려행뉴스 > 향촌관광으로 ‘승부수’…빈곤호 소득증대 촉진

향촌관광으로 ‘승부수’…빈곤호 소득증대 촉진

2018년06월13일 09:49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3

“연안촌의 민박집은 조선족문화특색이 짙은 가구, 장식으로 꾸며졌고 침실, 거실, 주방, 화장실이 있으며 전부 에어컨, 텔레비죤, wifi가 설치되여있습니다.” 지난 6일, 화룡시 투도진 연안촌에 들어서니 민속그림이 그려진 새하얀 외 벽에 검정색 기와를 얹은 조선족민속풍정의 전통가옥들이 정연하게 건설되여있었다. 그중 ‘민박’이라는 글자가 씌여져있는 가옥이 18채가 있었는데 이는 화룡시에서 타지 이전 빈곤층부축 사업과 결부하여 출시한 ‘스마트민박’이다.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시작한 이래, 화룡시는 국가전역관광시범구 창조의 사로에 따라 향촌관광을 힘써 발전시키고 관광 빈곤층부축을 통해 빈곤호들의 소득증대를 촉진했다.

현재 화룡시에는 도합 15개 촌이 전국 향촌관광 빈곤층부축 중점촌에 편입되였고 선후하여 진달래촌, 광동촌, 숭선진 등 여러개 촌의 관광발전 계획을 작성했으며 광동촌의 관광객봉사중심, 경관대문, 생태주차장 건설을 완수했다. 특히 화룡의 관광산업 발전에서 핵심역할을 하는 것은 1000대의 캠핑카, 1만채의 민박인데 ‘2018년 화룡시 민박과 캠핑카 관광 빈곤층부축대상 가능성 연구보고’가 이미 완수되였고 연안촌, 류동촌, 고령촌, 진달래촌, 광동촌 등 특색촌은 현재 화룡시 향촌관광의 열점지역과 빈곤해탈 치부의 시범점으로 되였다.

그리고 지난해 8월에는 “중국·화룡 진달래향촌 ‘1000가정 관광’ 빈곤해탈 난관공략 조력 혜택정책(시행)”을 출범하고 관광 부대시설 건설, 객원유치 등 면으로 지지, 보조를 주어 관광분야에서의 자아창업, 자주취업을 중점적으로 부축하고 있다. 아울러 현지 관광 경영기업의 발전을 부축했는데 청룡어업, 진달래촌, 광동촌의 년간 관광객 접대량은 연인수로 30만명을 초과했다. 진달래문화관광절, 국제하프마라톤경기 등 담체를 통해 미식절, 농특산물 전시판매 등 계렬활동을 연장했으며 빈곤농호가 경영에 참여하고 관광산업에 종사하도록 흡인했다.

화룡시관광국 부국장 손파는 “화룡시는 ‘관광을 둘러싸고 산업이 움직이고 제품을 제조하며 구조를 조절하고 기능을 배치하며 민생을 개선’하는 사로에 따라 관광업을 빈곤군중이 치부하고 다시 빈곤해지지 않는 유력한 보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편집:전영화]
태그: 관광  빈곤  화룡  룡시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黄山黟金
한국비자대행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