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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문화의 장… 안도현 석문진, 축제에 물들다

2018년09월12일 16:24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55

—중국 • 안도 장백산 오색 가을—석문진민속문화관광축제 안도서 개막

폭염이 물러가고 기분 좋은 산들바람이 시원히 부는 요지음, ‘중국소수민족특색촌’으로 이름 난 안도현 석문진 차조촌에 풍성한 문화관광축제행사가 펼쳐져 촌민과 관광객들에게 놀거리와 볼거리들을 제공하였다.

‘중국 • 안도 장백산 오색 가을—석문진민속문화관광축제’가 9월 8일 안도현 석문진 차조촌에서 펼쳐졌다.

안도현문화라지오텔레비신문출판국과 안도현관광국의 공동 주최로 펼쳐진 이번 행사는 민속우수전통문화를 계승 발전하고 석문진의 지명도와 브랜드를 제고시킴과 아울러 ‘생태조선족풍정(原生态朝鲜族风情)을 기초로 한 생태관광강진(生态旅游强镇)’을 건설하는것을 취지로 하였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관광객과 래빈들에게 민속가무표연, 민속음식 만들기, 민속유희 등 다양한 내용으로 된장문화와 벼문화에 의탁하여 석문진의 의미가 깊고 형식이 다채로운 민속문화를 충분히 전시함과 아울러 전역관광발전을 전면적으로 융합시켰다.

근년래 석문진에서는 ‘생태에 의거하여 진을 건설하고 특색을 살려 진을 진흥시키며 관광을 발전시켜 진을 부유하게 하는’ 발전리념에 따라 독특한 자연, 문화, 민속 자원을 활용하고 조선족특색음식, 민속가무 표연, 민속풍정 체험, 가족관광레저(家庭度假)와 농업관광을 포함한 민속생태관광을 크게 발전시켰다.

아울러 석문진은 안도현의 유일한 소수민족향진으로서 특색촌진 건설 사업을 착실히 전개하여 석문진의 경제발전을 장대시키고 촌민생활을 행복하게 했는바 독특한 매력을 가진 조선족특색 민속마을로 자리매김 되였다.

특히 진정부 소재지인 차조촌은 전형적인 조선족집거촌으로서 특색과 우세를 살리고 민속특색촌 건설에 힘을 기울여 ‘전국생태문화촌’, ‘중국소수민족특색촌’, ‘중국조선족제1된장마을’ 등 영예칭호를 수여받았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편집:수진]
태그: 朝鲜族  强镇  原生态  生态旅游  度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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