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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련휴 전국 관광객 연인원 4억 1,500만명

2019년02월13일 08:51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36

―지난해보다 관광객수 7.6% 증가, 관광수입 8.2% 증가

10일 문화관광부로부터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각지 문화관광 부문, 통신운영상, 인터넷려행봉사상들의 데이터를 종합한 결과 중국관광연구원(문화관광부데이터쎈터)은 전국적으로 음력설 련휴기간 관광객 총 접대수는 4억 1,500만명으로서 같은 시기에 비해 7.6% 증가, 관광수입은 같은 시기에 비해 8.2% 증가한 5, 139억원에 달했다고 추산했다.

장사 귤자주두에 세워진 청년시기 모택동 조각상/ 사진 황영옥 찍음

가정관광, 경로관광, 친자관광, 문화레저관광이 이번 음력설기간의 주류 레저방식으로 떠올랐다. 음력설기간 각지에서는 여러가지 문화관광, 혜민 행사를 벌여 명절의 분위기를 한층 더 가해주었다.

1월 29일 상해 외탄에서 봐라본 상해시의 일각/ 김련자 찍음

북경, 산서, 내몽골 등 12개 성, 구, 시는 ‘문화유산등재, 천가만호에 문화 진출’이란 일련의 문화행사를 조직하고 고궁박물관에서는 ‘박물관에서 설 쇠다’라는 행사를 벌여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중국관광문화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음력설기간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과 과학기술관, 력사문화거리를 참관한 관광객이 각각 40.5%, 44.2%, 40.6%, 18.4%에 달하고, 여러 가지 문화 공연을 관람한 관광객이 34.8%에 달한다.

젊은 시절의 모택동이 혁명청년들을 모여놓고 회의를 열었던 곳- 애만정(爱晚亭) /황영옥 찍음

한편 설기간 관광객들은 전통 민속과 민간 문화에 관심을 쏠렸고 각 지에서는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화관광 행사로 설 분위기를 살렸다.

2019년 중국 음력설의 세계적인 영향력도 지속적으로 향상되였다. 세계 133개 국가와 지역의 396개 도시에서 ‘환락의 설’을 주제로 공연, 전시, 묘회 등 1,500여가지 행사가 펼쳐져 아름다운 이야기를 엮어가고 중화문화를 홍보했다.

날로 풍부해지고 있는 설문화는 우리 나라 국민들의 행복감을 더해주고 우수전통문화와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공감과 문화 자신감을 돈독히 보여주고 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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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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