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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빈빙설대세계 래년 겨울에 다시 만나요"

2019년02월20일 16:10
출처: 흑룡강신문   조회수:83

'빙설천국의 꿈을 이루어 금산은산을 함께 누리자'를 주제로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할빈빙설대세계가 2월 17일 저녁 9시 30분부터 정식으로 문을 닫았다.

제 20회 할빈빙설대세계는 2018년 12월 23일부터 개원하여 2019년 2월 17일 57일 동안 연 101만 5400명에 이르는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6일간 앞당겨 관광객 접대수 백만명을 돌파했다.

이번 빙설대세계는 지난해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두고 시험 개원했으며 첫날부터 3만명 넘는 관광객을 맞이했다.

또한 양력설 련휴기간 11만 680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했다. 음력설기간 그믐날인 2월 4일부터 10일까지 매일 3차례의 설특색풍속공연을 곁들여 국제화 빙설과 본토화 민속을 결합하였는바 6일간 20만명의 관광객을 맞이한 호황을 누렸다.

이번 빙설대세계는 각양각색의 빙설조각과 오색찬란한 불빛으로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선보였고 또 여러가지 빙상 오락시설도 설치해 관광객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이끌었다.

그밖에도 중앙텔레비전방송국에서 16차례를 거쳐 할빈빙설대세계를 다각도로 보도를 했다. 음력설기간 4차례 중앙텔리비전방송국 프로그램에 등장했으며 더욱이 정월 초이튿날 당일에는 3차례나 중앙텔레비전방송국 7시뉴스 및 뉴스류 프로그램에서 보도를 했다.

또한 근년래 인기가 가장 폭발적인 짧은 동영상 분야의 틱톡(抖音노래로 영상을 찍는 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틱톡과 합작한 'dou취 빙설대세계'화제의 클릭수가 3억6000만차에 달했다.

래년을 기약하며 막을 내린 제20회 할빈빙설대세계는 얼음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세계인과 동락하며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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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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