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려행 > 려행뉴스 > 길림성, 로씨야 무비자 단체 관광 가능해졌다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길림성, 로씨야 무비자 단체 관광 가능해졌다

2019년04월10일 09:02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252

지난 3월 29일 첫 무비자 팀으로 훈춘통상구를 시험통관한 울라지보스또크 관광팀   /사진 길림성문화관광청 제공

4월 1일 길림성문화관광청의 4월 1일 발표에 따르면 길림성에서 변경 통상구를 통해 로씨야로 가는 상호 무비자 단체관광이 가능해졌다.

장춘문화국제려행사는 길림성 내륙 도시 첫 상호 무비자 단체 관광 정책을 내놓은 려행사로서 성내 관광객들을 로씨야에로 보낼 뿐만 아니라 로씨야국민들도 길림성 각 지역에서 관광을 할수 있게 되였다.

‘ 이전에는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로 가는 관광팀은 통관수속의 제한으로 모두다 연길 혹은 훈춘의 려행사에 넘겨 다루어졌다. 새 정책이 나온 후부터는 수속이 간편해졌을 뿐만 아니라 더우기는 우리 려행사에서 자체로 조작할 수 있기에 관광객들의 출행의  질이 보장되고 시장 수요에 맞는 다양한 관광 제품도 출시할 수 있게 되였다.’고  장춘문화국제려행사 맹걸(孟杰)부총경리는 말하면서 또한 ‘무비자 관광은 로씨야 관광객들에게도 커다란 편리를 제공해주었는바 우리 성 지역 관광이 날로 로씨야 관광객들의 주목을 끌게 될 것이다’ 고  전망했다.

“언제부터 로씨야 관광을 가고 싶었다. 이번 단체관광은 예전처럼 훈춘에 분산객들이 다 모인 후 함께 출발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시간을 많이 절약했다.  장춘에서 등록하면서 려권만 제공했더니 나머지는 려행사에서 알아해줘서 특히 간편했다.  게다가 전에는 관광객이 자체로 훈춘에 가서 팀에 합류했지만 이번에는 장춘에서부터 가이드가 시종 함께 움직였기에 많이 안심이 되였다.”

이는 지난 3월 29일, 첫 무비자 팀으로 훈춘통상구를 시험통관해 울라지보스또크에 관광을 다녀온 한 관광객이 기쁨에 넘쳐 하는 말이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pcl]
태그: 29  孟杰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특산품쇼핑몰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