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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절 단기 련휴, 각지 관광과 상품소비 고봉 맞이

2019년06월12일 11:21
출처: 중앙인민방송국   조회수:84

단오절 련휴기간 많은 지역에서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한 관광과 상품소비가 고봉을 이루었다. 최신 통계에 따르면 전국 국내 관광 총접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 상승했고 관광소비도 동기 대비 8.6% 증가했다.

올해 단오절 단기 련휴 기간 “문화와 자연유산의 날”이 겹치면서 강소성 각지에서는 문화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졌다. 강소성 회안미술관의 경태람, 당삼채, 동해수정 등 운하 연선 도시의 160여개 무형문화재 대표 항목들이 많은 관광객들의 발목을 잡았다.

엣도시 하남성 개봉시는 송조시기의 문화를 중심으로 “새 문화려행 도시 새 계획”을 내오고 개봉 등 유명 풍경구에 북송풍의 장식물과 인물들을 융합시켜 많은 젊은층 관광객들의 참여와 상호 교류를 이끌어냈다.

문화관광부의 통계를 보면 2019년 단오절 기간 각지 문화와 관광상품 공급이 충족했고 민족활동이 풍부하고 다채롭게 펼쳐졌으며 전국 국내 관광 총접대수는 9597만8천명, 관광 수입은 393억3천만원이였다.

상무부연구원 학술위원회 장건평 부주임은, 여름방학이 가까워짐에 따라 우리나라 소비시장은 또 한차례 소비열풍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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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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