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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의 빙설관광 아프리카에로 나가다

2019년10월03일 09:58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0

‘겨울철 길림에 눈놀이를 오세요’ 문화관광 설명회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서

길림성문화관광청에 따르면 당지 시간으로 9월 27일, ‘겨울철 길림에로 눈놀이를 오세요’를 타이틀로 한 문화관광 설명회가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서 진행되였다.

본 설명회는 당지 문화관광산업 선진경험을 학습함과 동시에 우리 성 문화와 관광 특색 브랜드를 널리 홍보함으로써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길림에 오도록 흡인하고 두 곳 문화산업의 더욱 광범하고 밀접하고 고차원적인 교류 합작을 추진하는 것에 취지를 두었다.

문화교류활동은 ‘북국의 풍광’ 겨울철 홍보 영상을 관람하는 것으로 서막을 열었다. 영상은 길림의 순박하고 호매하고 친절한 빙설의 세계를 현장에 선물했다.

케이프타운 공공사무및사회복리서 서장이 길림성문화관광 대표단의 도래에 환영을 표하고 케이프타운 관광업과 경제 상황을 소개했다.

길림성문화관광청 진수군(陈守君) 부청장이 길림성의 독특한 빙설 자원을 소개하고 상호 지역 특색이 선명하고 보완성이 강한 두 지역의 앞으로의 합작과 교류에 큰 기대를 보였다.

길림성중외문화교류중심 장홍도(张洪涛) 주임이 우리 성 문화관광 자원을 정체적으로 소개하고 장백산국제관광휴가구개발유한회사 관리분회사 무상희(武祥喜) 총경리가 스키항목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연변봄날(春天)국제려행사 리훈(李勋) 총경리와 장백산국제관광휴가구 개발유한회사 관리분회사 무상희 총경리가 각기 케이프타운 문화관장기업과의 전략합작 협의에 서명했다.

본차 설명회는 우리 성과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과의 관광 문화 령역 교류의 통로를 열어제낌으로써 앞으로의 깊이있는 문화관광 합작에 힘찬 한걸음을 내디딘 것으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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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태그: 武祥喜  27  陈守君  李勋  洪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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