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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 9개 관광인증샷장소 설립

2020년07월09일 09:17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351

가장 아름다운 역행자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장백산은 4개월간의 시간을 들여 대형 합동결혼식을 개최했는데 ‘9대 관광인증샷장소’를 설립하여 신혼부부들의 마음속에 달콤함을 남겨주기를 바랐다.

‘9대 관광인증샷장소’는 각각 장백산 천지, 장백폭포, 록연담, 이도백하진 야생오리호수, 미인송, 하락문화원, 고산꽃바다, 왕지화원과 화산온천 오설지이다. 유유한 장백산과 고요한 천지, 랑만적인 꽃바다… 신성한 산과 바다는 사랑을 증언했고 아름다운 풍경과 사진은 달콤한 순간을 기록했다.

장백산 천지

장백산에서 ‘평생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하는 것은 바로 새벽 4시에 사랑하는 사람과 손잡고 ‘천지일출’을 보는 것이다. 천지는 장백산의 상징적인 풍경명소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손잡고 새벽에 천지에서 일출을 보면 새롭게 시작하는 가정에 있어서는 가장 잊지 못할 ‘출발점’일 것이고 가장 행복한 상태를 느끼면서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해로를 기약하는 것이다.

장백폭포

장백폭포는 사계절 끊기지 않는 폭포로서 가파른 절벽에서 흘러내려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우러러보게 한다. 운명의 상대와 함께 장백폭포 관경대에 올라 장백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오래도록 서로를 지켜줄 것이라는 사랑의 서약을 한다.

록연담

이곳에 사랑의 족적을 남겨 시간과 함께 세월이 흘러흘러 고운 옥같은 록연담의 물처럼 사랑이 마음속에서 넘실대게 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이도백하진의 야생오리호수

이도백하진에서 가장 랑만적인 일은 사랑하는 사람과 호수가를 걸으면서 따뜻한 산들바람을 맞으며 자연생태와 인문경관의 완벽한 결합을 감상하고 최고급 산소를 마시는 것인데 경사스러운 날에 사람의 정신을 더욱 맑게 해준다. 

미인송

곧게 뻗은 미인과 같은 소나무이다. 소박한 정자에 솔솔 불어오는 바람과 새소리를 들으며 걷다보면 미인송의 시원시원한 자태가 눈에 가득 들어온다. 산소바의 아름다움을 탐하려면 맑고 아름다운 자연의 자태를 사진 속에 담아두어야 한다.

하락문화원(河洛文化园)

하락문화원은 유구한 화하문명을 전시하고 있는데 전체 문화원은 푸르른 미인송 사이에 자리잡아 풍경과 문화의 완벽한 융합을 실현했으며 중화문화의 영향하의 동방 기품을 충분히 드러내고 있다. 

고산꽃바다(高山花海)

고산꽃바다는 장백산에서 가장 저명한 명소중 하나로서 매년 7월이 되면 백여가지 고산꽃들이 앞다퉈 아름다움을 뽐내며 장백산비탈을 장식한다. 멀리서 보면 울굿불긋한 산천에는 생기가 가득해 사람들은 ‘공중화원’이라고도 부르는데 여기서 행복한 시각을 기록하는 것도 좋다.

왕지화원(王池花园)

장백산 서풍경구의 ‘왕지화원’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일망무제한 꽃바다 속에서 마음껏 뛰놀다가 아름다운 신부가 꽃숲에서 신랑을 뒤돌아보며 웃는 랑만적인 분위기는 왕지화원에서 아름답게 연출될 수 있다.

화산온천 오설지(火山温泉傲雪池) 

장백산의 풍부한 온천자원은 몸과 마음을 보양해주는 효능이 있다. 늦은밤 화산온천 오설지에 가서 별들이 깜빡이는 밤하늘 아래 함께 온천을 즐기면서 사랑을 약속해보는 것이 어떨가.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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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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