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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 올 겨울 가장 핫한 겨울철 관광지로 달아 오를가

2020년11월14일 10:32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314

로리커호의 겨울

전염병의 영향을 극복하고 올해 겨울철 관광산업의 발전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화룡시는 “빙산설지도 금산은산이다.”는 발전리념을 긴밀히 둘러싸고 로리커호의 눈과 룡문호의 얼음낚시를 핵심 브랜드로 하는 여러가지 관광조치들로 겨울철 관광특색제품을 연구개발하여 전시 겨울철관광이 뜨겁게 달아오르게 할 계획이다.

화룡시에서는 정책지원으로 전염병 발생후의 문화관광산업을 흥기시키려 하고 있다. 전시의 관광산업의 발전수요와 전염병 발생기간에 문화관광기업이 직면한 실제적인 어려움에 근거하여 〈화룡시 전역관광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정책조치(2020- 2021년)〉, 〈연변사람 화룡관광 담체활동을 전개할데 관한 실시방안〉 등 정책들을 연구, 출범시켰다.

이런 정책들은 중점적으로 하반기 겨울철관광시장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홍보 추천, 산업 인도, 인재 양성, 자금지원 등 10 개 방면으로부터 전 시의 겨울철 문화 관광 산업의 회생과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게 된다. 화룡시에서는 이미 문화관광기업을 위한 빙설보조금, 장려 보조자금 도합 380만원을 쟁취하였다.

화룡시에서는 대상 프로젝트로 겨울철 관광브랜드를 제고시키게 되는데 도합 3억원을 투입하여 선봉스키장, 황가천목온천, 로리커호에서 암하 풍경구까지의 연장선 겨울철 관광대상건설 등을 추진하고 룡문호 얼음낚시, 시내 스케이트장 등 장소들에 대한 기반시설을 향상시키며 빙설운동을 보급하여 제품의 내포를 풍부히 할 타산이다. 980만원을 투입하여 대형 가무극 《고향의 진달래》를 창작하여 겨울철 관광코스 연구개발에 문화적 내포를 더해 주었으며 빙설이외의 문화산업 융합발전을 추진하려 하고 있다.

경기대회를 통한 가장 뜨거운 빙설자원을 건설할 계획이다. 올해 화룡시에서는 로리커호 빙설감상축제, 룡문호 얼음낚시 대회, 빙설 진달래포럼 등 경기대회들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게 되는데 전국 각지의 빙설마니아들이 화룡의 독특한 겨울철 관광자원 및 특색제품을 체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화룡시에서는 올해 30여명의 국내 유명 왕훙(网红)을 초청할 계획인데 그들을 화룡시의 빙설 프로젝트 체험, 농특산물 추천소개, 민속민박 전시 등 활동에 참여시키는 것으로 화룡시를 올 겨울 가장 핫한 관광도시로 만들 계획이다.

협력상생으로 시장의 주체역할을 발휘시킬 계획인데 중국려행사를 화룡에 인입하여 중국려행사 장백산 동쪽비탈 (화룡)판사처를 설립하게 된다. 중국려행사의 플래트홈을 빌어 북경, 상해, 대련, 절강 등 전국 여러 성과 대도시들에서 화룡겨울철 관광상품과 관광코스를 개발, 보급해 더욱 많은 관광객들로 하여금 화룡에서 겨울철관광을 즐기게 할 타산이다.

이외에도 떠유화룡(抖游和龙)과 화룡전역관광 등 신매체 플래트홈들을 리용하여 화룡의 겨울철관광제품을 널리 소개하는 것으로 화룡의 겨울철 관광시장을 열기띠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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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태그: 30  380  2020  1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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