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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설 음력설 기간 관광, 주의할 점은 ?

2020년12월31일 16:24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41

▣문화관광부: 관광지역 최대 수용량의 75% 추월 불가

12월 28일 문화관광부 시장관리사 1급 순시원 후진강은, 명년 양력설과 음력설 기간의 관련 사업을 잘할 데 관한 중공중앙 판공청, 국무원 판공청의 통지 요구에 따라 양력설, 음력설 기간의 코로나19 예방통제와 관광안전 사업을 총괄적으로 계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후진강에 따르면 양력설, 음력설 기간 우리 나라는 잠시 려행사 및 온라인 관광기업의 입경 단체관광과 ‘항공권+호텔’ 업무를 회복하지 않으며 ‘관광지역 최대 수용량의 75% 허용’ 정책을 계속 실시한다.

다시 말해 풍경구의 관광객 접대수를 최대 수용량의 75%를 추월하지 못하며 극장 등 공연장소 관중들의 인수는 좌석수의 75%를 넘어서는 안된다. 온라인 봉사장소, 공연오락장소, 게임, 오락 장소의 소비자 접대수는 허가비준수의 75%를 넘어서는 안된다.

문화관광부는 양력설, 음력설 기간 불필요한 출행을 삼가하고 불필요한 출경관광을 배치하지 말며 국내의 코로나19 중, 고 위험 지역에 가 관광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문화와 관광 기업들을 독려하여  관광구, 온라인 봉사장소와 오락장소, 극장과 영화관 등 공연장소의 코로나19 예방통제 조치 지침을 엄격하게 집행하며 개방재개 사업을 잘하도록 문화관광부는 요구했다. A급 관광구에서는 응급 대책방안을 분류, 보완하고 ‘예약할 수 있으면 예약하는’ 원칙에 따라 관광구의 예약 정상화를 추진하며 관광객수 제한, 관광 예약, 절정기 회피 관광을 할 것을 요구했다.

후진강은 “관광객들은 떠나기 전에 권위적인 경로를 통해 관광 목적지의 코로나19와 관련한 최신 상황을 잘 알아보고 출발하며 당지의 규칙을 준수하고 개인위생과 방호에 주의를 돌리며 ‘1메터 간격’을 유지하고 손을 자주 씻으며 마스크를 착용하며 공용 저가락을 사용하는 등 위생습관과 생활방식을 지킬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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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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