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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눈에서 타는 스키는 어떤 체험일가? 장백산야설공원 관광객 맞이

2021년02월07일 15:11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190

2일, 장백산 서풍경구에 위치한 장백산야설공원(野雪公园)이 정식으로 문을 열고 관광객을 맞이했다. 700여명의 스키애호가들이 이곳에 모여 함께 천연눈의 매력을 느꼈다.

장백산야설공원은 천연눈을 기초로 하고 고산 극한스키종목을 위주로 하는 천연스키공원으로서 대공률 스노모빌과 찦차가 전 과정에서 스키운송을 책임진다. 장백산야설공원은 장백산만의 우월한 눈구역자원에 의탁하여 장백산 화산추의 류선형 산체를 따라 천연스키코스를 계획했다. 현재 스키장에는 5갈래 자연스키코스가 있는데 그중 가장 긴 코스의 길이는 7킬로메터에 달하여 부동한 레벨 스키애호가들의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다.

공원 사업일군 고명은 현재 스키 타러 오는 관광객은 3일내 핵산검사보고를 제출해야 하고 동시에 스키장의 전염병예방통제사업에 협조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그녀는 초보들이 천연눈 스키를 타지 않는 것을 건의한다고 밝혔다.

"천연눈은 정상적인 코스가 아니여 보호막이 없기 때문에 특별히 경험이 많아야 한다." 고명은 "하지만 천연눈공원은 완전히 천연눈에 의존하기에 탈 때 아주 큰 도전성이 있어 특히 재미있다."고 말했다.

료해한 데 의하면 장백산야설공원의 눈보존기간은 5월까지 지속되는데 일정한 수준이 있는 스키와 스노보드 애호가들을 주요하게 상대하고 있다고 한다. 동시에 장백산야설공원에서는 스노모빌 주봉 관광, 스노모빌 타임슬립 체험, 도보 타임슬립 등 여러가지 빙설운동체험을 할 수 있다. 풍부한 설상운동외에도 관광객들은 장백산의 기세가 웅장한 천지, 진귀한 나무, 은색 단장을 한 장백산 대협곡을 감상하면서 겨울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장백산은 세계 3대 분설(粉雪)기지중 하나로서 년간 적설기가 7개월에 달하고 평균 적설깊이가 1.5메터를 초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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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태그: 粉雪  野雪  700  1.5  公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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