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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절기간, 국내 관광객수 연인원 1억명 초과

2021년04월06일 15:35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48

기자가 5일 문화관광부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각지 문화관광부문, 통신운영업체, 온리인려행서비스업체츼 데터를 종합한 후 문화관광부 데터센터의 추산을 거쳐 4월 3일부터 5일까지 청명절 기간 전국 국내 관광객수가 연인원 1억 200만명에 달했는데 비교가능한 조건으로 계산할 때 동기대비 144.6% 성장하고 전염병상황 발생전 동기의 94.5%로 회복되였다고 한다. 또한 271억 6800만원의 국내 관광수입을 실현하여 동기대비 228.9% 성장했으며 전염병상황 발생전 동기의 56.7%로 회복되였다고 한다.

국내 관광시장은 현재 지속적으로 회복되고 있는데 근거리려행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려행제품의 가격이 낮으며 풍경구에서 입장료가격을 감면하는 등 원인으로 려행소비가 완전히 회복되려면 아직 시일이 걸릴 것이다. 청명절 기간 전국 문화관광계통에서 중대, 특대 안전생산사고가 발생하지 않았고 전염병상황이 문화관광계통을 통해 전파된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다.

관광객들의 려행열기는 뜨거웠고 홍색관광에 대한 관심이 계속 고조되고 있다. 봄놀이, 근교려행, 향촌려행, 자가용려행 등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방출되였다. 중국려행연구원에서 조사한 데 따르면 57%의 유람객이 근교에서 봄놀이를 즐겼고 32.5%의 유람객이 공원에서 꽃구경을 체험했으며 자가용려행을 선택한 유람객이 60%를 차지했다고 한다. 홍색관광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고조되고 있다. 각지에서는 ‘2021청명 영웅렬사들을 기리다’를 주제로 하는 선전교육활동을 조직전개했는데 유람객들은 혁명기념관을 방문하여 영렬을 참배하고 혁명전통과 애국주의교육을 받았다.

시장공급이 풍부하고 관광품질이 향상되였다. 각지 문화관광부에서는 충분한 준비와 시장공급으로 제때에 관광객의 수요에 호응했다. 관광풍경구의 접대량, 휴가호텔과 특색민박 입주률이 전염병상황 발생전 같은 기간 수준에 근접하면서 국부적인 지역에 ‘량과 가격 동반 상승’ 현상이 나타났다. 박물관, 도서관, 미술관, 문화관 등 접대 유람객이 많아지고 전람, 연극, 시회, 음악회, 무대극 등 점차 정상상태로 돌아갔다. 중국려행연구원에서 조사에 의하면 93.4%의 유람객들이 문화레저행사에 참가했는데 대중들의 청명절 기간 문화레저와 관광에 대한 종합만족도는 89.3점에 도달해 만족수준에 이르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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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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