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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 관광고봉 맞이, 국경련휴 나들이 안전 확보해야

2021년10월04일 12:01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194

국경절 황금련휴가 시작되면서 전국 각지의 관광 풍경구 모두가 관광고봉을 맞이했다. 휴가 첫날 여러 지명 풍경구들에 관광객이 집중되면서 북경 팔달령 장성, 항주 서호 등지는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모두가 아름다운 조국산천 관광 나들이로 조국의 생일을 경축하고 있는 것이다.

허나 어떤 풍경구는 삽시에 관광객이 너무 많이 몰린 데다 부분적 관광객들이 안전 규칙을 지키지 않는 등 원인으로 안전 우환이 드러 나기도 했다.

10월 1일, 하남성 중모현 안명해도 삼림공원 풍경구에서는 관광객이 많이 몰린 데다 일부 관광객들이 물우에 놓인 흔들다리에서 장난을 친 데서 다리가 기울며 10여명 관광객이 물에 빠지는 안전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즉시 구조되였고 인원 상망은 없었다.

같은 날 강서 평향시 무공산 풍경구 산정상에서 ‘텐트가 하늘공중에 날아다니는' 상황이 출현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풍경구 일군의 해석에 따르면 산정상에 홀연 큰 바람이 불어 치면서 상가에서 미처 고정시키지 못한 텐트를 날려보낸 것이였다.

잠재한 위험을 제거하고 관광객들의 더욱 안전한 국경 휴가를 보장하기 위해 문화관광 부문은 휴가기간 문화관광 업종의 역병 예방통제와 안전 보장을 착실하게 추진하면서 국경절 기간 나들이 안전과 질서를 확보하고 있다.

문화관광부의 포치에 따라 각지에서는 풍경구에서 ‘인원을 제한하고 예약제를 실시하고 절정기를 피하'는 요구를 엄격하게 실행하면서 풍경구 진입 시 반드시 QR코드를 스캔하고 체온을 측정하고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해야 한다. 려행사에서는 관광 제품에 대한 위험 평가를 충분하게 하고 단체의 규모를 합리하게 제한하며 관광객 승차, 입주, 참관, 식사 등 환절에서 시시로 안전에 주의하도록 해야 한다.

이에 문화관광부 해당 책임자는 풍경구 내의 삭도, 케이블카 등 시설에 대한 검사를 보강하고 표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견결히 운영을 정지해야 한다면서 별급 호텔은 식품안전 관리 요구를 실시하고 소방시설, 분산통로 등 중점부위의 안전검사와 안전우환을 조사 배제해야 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유람객들은 안전방범 의식을 증강하고 절대 미개발, 미개방 지역에 들어가 놀지 않으며 야외 탐험 활동을 신중히 대하며 인터넷 풍경지 관광 안전에 주의하며 법률 법규를 준수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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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金红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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