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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토보, 꿈을 펼칠수 있는 플랫폼

2015년09월07일 19:18
조회수:153

<앵커멘트>

돈화시와 아리바바그룹이 함께 추진하는 농촌토보대상이 정식 가동되면서 인터넷상품이 농촌으로, 농산품이 도시에로의 상호류통망이 형성됐습니다. 현재 돈화시 광범한 농민들은 도시주민들과 마찬가지로 인터넷발전의 단맛을 볼수있게 됐습니다.

<리포트>

돈화시 대석두진 장청촌의 촌민 심소설은 과거 시내에 가서 화장품을 구입했는데 시간도 허비하고 교통비용도 적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 촌에 농촌토보봉사소가 서면서 그는 이런 불편을 덜게 됐습니다.

<인터뷰>심소설 (돈화시 대석두진 장청촌 촌민) :“이 농촌토보소가 선후 쇼핑이 아주 간편해졌습니다. 집에서 물건을 고르고 사업일군이 물건을 집까지 배달해주기때문입니다.”

<리포트>

이 농촌토보봉사소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올 6월부터 봉사소업무량은 일당 20건을 초과한다고 합니다.

<인터뷰>류양 (돈화시 대석두진 장청촌 농촌토보봉사소 책임자) :“우리가 현재 촌민들을 위해 쇼핑하는것은 "하행선"입니다. 향후 "상행선"이 개통되면 우리는 이 플래폼을 통해 현지 특산품과 좋은 제품을 전국에 판매할수 있습니다.”

<리포트>

목전, 돈화시에서 성립한 토보촌급봉사소는 32개, 모두 이미 시험운행에 들어갔고 7월 한달에만 봉사거래 7400건을 성사시켜 판매액 72만원을 올렸했습니다. 돈화시와 아리바바그룹이 공동으로 성립한 농촌토보돈화봉사센터도 일전에 정식으로 사용에 교부됐습니다. 토보봉사센터는 주로 토보합작인에 대한 선정, 양성 및 팀관리, 제품전망계획, 제품통합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있습니다.

<인터뷰>구봉 (아리바바그룹 농촌토보사업부 지역경리) :“연변은 관광자원이 아주 풍부한 소수민족지역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해당 관광상품을 홍보하는 동시에 현지 림업농산품, 례를 들면 삼림개구리기름, 검정귀버섯의 판로를 개척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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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연변라지오TV방송국,뉴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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