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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애국주의교양 사진전시

2015년09월07일 19:19
조회수:374

<앵커멘트>

평화시대에 태여난 후세들이 지난 력사를 기억하고 오늘날의 행복이 얼마나 어렵게 왔는지 알게 하기 위해 우리 주의 한 60대 종이공예작가가 일전 연길에서 애국주의교양사진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리포트>

길이가 650메터 너비가 130센치메터인 이 프랑카드는 올해 68세에 나는 종이공예작가 리현순로인이 중국인민항일전쟁승리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70주년을 기념하고저 평화를 주제로 만든것입니다. 리로인은 지난 4년간 만든 500여개 인형에 이야기를 부여해 160여개의 장면을 연출한후 사진으로 찍어 사진전을 열었습니다.

<인터뷰>리현순 (종이공예작가) :“아이들에게 직접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감각으로 느끼는 가운데서 흘러간 세월을 되새길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고저 오늘 전시를 하게 되였습니다.”

<리포트>

학생들은 사진전을 보며 참혹하던 전쟁년대를 되새기고 애국주의교육을 받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곽효동 (연길시제4중학교 학생): :“당시의 항일전사와 혁명렬사들은 오늘날을 위해 많은것을 희생했습니다. 그들이 없었다면 오늘 우리의 행복한 생활도 없었을것입니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편집:연변라지오TV방송국,뉴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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