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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열선]룡정비암산풍경구 음악소음 엄중하네요.

2017년11월14일 14:56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조회수:398



룡정비암산풍경구 음악소음 엄중하네요.

문: 비암산은 풍경이 아름다워 군중들이 레저를 즐길수 있는 좋은 곳입니다. 하지만 어느때 부터인가 스피커를 설치하고 하루종일 음악을 틀어놓다보니 광장을 방불케 합니다.

사람들이 대자연으로 돌아가는것은 도시의 번잡함을 멀리하고 대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대자연의 소리를 경청하기 위해서입니다. 현재 비암산으로 가면 변함없는 몇수의 노래를 쉴새없이 틀어놓는 탓에 안정된 기분을 찾을수 없습니다. 다른 풍경구를 보면 음악을 틀어놓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음악을 감상하려면 이어폰으로도 충족합니다. 한마디로 풍경구의 음악소음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닌것 같습니다.

답: 이 문제는 룡정시림업국의 관할범위에 속하지 않습니다. 룡정시관광국에 자문하고 중경원림회사와의 련계하였는데 답복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관광객들과 등산애호가들을 영향주지 않기 위하여 풍경국에서 부분적 시간에만 음악을 틀어놓는 조치를 취할것이며 부정기적으로 음악리스트를 변경할것입니다.

우리의 사업에 대한 지지와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답복단위:룡정시림업국 판공실



정류소명칭이 정류소와 일치하지 않네요.

문: 안녕하세요. 현재 이비인후과병원정류소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이비인후과병원이 새롭게 자리를 옮겼지만 아직도 예전의 이비인후과병원정류소에서 내려 병원을 찾고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예전 이비인후과병원정류소의 명칭을 변경할수 있나요?

답: 이 문제는 우리 회사에서도 료해하고 있습니다. 몇년사이에 연길의 모습은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우리는 정류소의 명칭과 정류소가 일치하지 못한 문제에 대해 제때에 시정할것이다. 대중교통에 대한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해당책임자:당위서기 김영호 2916218

답복책임자: 경영과장 손작방 2813782

답복단위:연길시공공뻐스유한회사


편역: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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