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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길수, 부유촌 ‘제1서기’로 와서 해낸 실제적 일 참 많아

2018년01월12일 08:56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163

빈곤촌민 가정을 위문 다니고 있는 박길수 서기(왼쪽)

“나젊은 서기인데 촌민들을 살뜰히 관심해준다네. 명절이면 우리한테 보태여주는 것도 많다오. 솔직히 난 박서기가 친인처럼 의지가 되네.”

이는 룡정시 삼합진 부유촌의 빈곤 촌민 조명구가 30대의 ‘제1서기’박길수에 대한 치하이다. 두만강 북안 변경마을인 부유촌은 룡정시재정국의 빈곤부축 책임촌이고 박길수는 지난해에 룡정시재정국으로부터 부유촌의 ‘제1서기’로 파견되여 왔다.

박길수는 당건설을 틀어쥐고 빈곤해탈공사를 추진해야 한다는 ‘제1서기’에 대한 상급의 요구정신을 참답게 관철락착하고 있다. 부유촌에 입주한 이래 박길수는 부유촌의 실제정황에 결부하여 파견단위인 재정국에 회보, 신청해 빈곤부축대상자금을 적극 쟁취했다.

100만원 투자규모의 양계대상을 락착시켜 개인 도급형식으로 운영해 매년 수익금 3만원씩 촌에 상납하게 하여 빈곤호의 의외상해보험, 신농합작의료보험 등 지출을 감당하도록했다.

또 100만원 투자로 부유촌전자거래상무 플래트홈을 건설해 위탁경영방식으로 매년 수익금 10만원씩 촌에 상납하게 함으로써 빈곤호에 수당금으로 분배하도록 했다.특히 50여만원을 쟁취하여 홍수에 훼손된 촌민 가옥 7채를 신축했다.

한편 500만원투자를 쟁취하여 민속돌담 1480메터, 울바자 3300메터를 신축했고 가로등 15개를 신설, 문화광장건설자금 10만원을 쟁취하여 촌문화광장건설대상을 완벽화하는 등 마을환경을 개변했다. 양계장대상과 더불어 지역자금 50만원을 쟁취해 양계장도로 900메터를 건설, 57만원을 쟁취하여 촌에 가로등 110개를 신설해 촌민의 야간출행 안전우환을 해소했다. 이외 279만원을 투자해 태양에네르기발전대상을 가설했다.

촌 입주 사업조와 사업일군, 촌지도부, 빈곤부축 책임단위의 공동 노력으로 부유촌의 산업발전토대와 농촌기초시설 건설방면에서 효과적인 전변과 개선을 가져왔다. 지난해 촌 집체경제수입이 10만원을 넘겼고 촌의 52세대 빈곤호의 인구당 수입은 4500원 이상에 도달해 국가빈곤선 표준을 벗어났다.

지난 1년간 부유촌이 가져온 변화와 이룩한 성과에 대해서 감개무량해하면서 부유촌의 당지부 서기 겸 촌민위원회 주임인 리종국은 예서 박길수 서기의 공이 크다며 “그간에 우리 촌에 와서 실제적인 일들을 너무 많이 했지요. 촌에 그 많은 대상건설을 완성했는가 하면 우리 촌 당지부 성원이나 당원들을 찾아 의견을 섭렵하고 지부를 도와 사업계획을 내오는 데도 역할이 컸습니다. 아울러 당조직의 응집력이 점점 강해지고 있어 우리 촌의 빈곤해탈 난관공략에 우리는 신심이 큽니다 .”라고 말한다.

부유촌 촌간부들과 촌의 대상건설에 대해 토의하고 있는 박길수(왼쪽 첫 사람)

부유촌에서 새해를 맞는 박길수는 심사가 보통 많은 것이 아니다.

당학습제도를 계속하여 엄격히 리행하고 젊은 세대층에서 당원을 발전시킬 생각, 갖가지 보관서류 작업을 완벽히 할 것, 산업대상의 량성 운행을 보장해 집체경제를 발전시키고 더 많은 수익금을 창출하여 빈곤군중의 수입근원을 안정시키고 군중이 당에 대한 신뢰를 증강하며 부유촌이 기한내 빈곤에서 해탈되고 당기가 변경선에서 더 자랑스럽게 날리게 하리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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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배성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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