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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깜빡하고 휴대폰을 렬차에 두고 내렸는데…

2018년01월12일 09:03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646

“너무 감사드립니다. 만약 리소장이 아니였더라면 렬차에 두고 내린 휴대폰을 찾을수 없었을것입니다. “ 1월 9일, 연길시민 류위는 연길서역 파출소 부소장 리향양의 도움으로 잃어버린 휴대폰을 찾을수 있게 되였다면서 본사이트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표했다.

류위가 소개한데 따르면 며칠전 친구와 함께 심양역에서 고속철에 오른후 종착지인 돈화역에서 급하게 내리면서 그만 휴대폰을 렬차에 두고 내렸다고 하였다. 연후 두사람은 인차 검표소를 찾아 도움을 청했다. “두고 내린 휴대폰에는 비밀번호를 설치하지 않은 은행카드도 저장되여 있었는데 더우기 카드에는 적지않은 금액이 들어있어 당시 매우 조급헸습니다.”

당시 렬차는 연길서역에 거의 도착하고 있었다. 검표소 사업일군의 도움으로 두사람은 연길서역 파출소와 련락을 취하였다. 해당 파출소 부소장 리향양은 상황을 료해한후 곧바로 연길서역으로 향했고 렬차가 연길서역에 들어온후 렬차에 올라 류위가 머물렀던 좌석에서 휴대폰을 찾을수 있었다.

리향양이 소개한데 따르면 당시 류위가 앉았던 좌석앞 그물주머니에서 류위가 두고내린 휴대폰을 찾을수 있었고 인차 류위와 련락을 취해 그의 친구한테 휴대폰을 돌려주었다고 밝혔다.

“매일 적지 않은 승객들이 고속철역에서 휴대폰, 지갑 등 물품을 분실하는 데 그들을 도와주는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며 류위의 감사에 리향양은 모두 직책범위내의 일이라고 겸손하게 표했다.


편역 수진

출처: 연변뉴스넷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편집: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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