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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하 30도 엄한속, 뜨겁게 피여오른 “마라톤”의 꽃

--2018홍기.화룡국제빙설마라톤경기

2018년01월12일 11:17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254

1월 11일 10시, 2018홍기.화룡국제빙설마라톤경기 첫 대회가 연변선봉국가삼림공원 로리커호, 암하풍경구, 룡문호국가급수리풍경구 세 지역에서 동시에 시작됐다. 이는 화룡 제1회 빙설마라톤대회가 정식으로 막을 올렸음을 의미한다.

당일 대회는 중국.화룡2018국제빙설마라톤대회 첫 경기로 3239명 륙상운동애호가들이 참가해 현장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로씨야, 까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외국선수들과 복건, 료녕, 흑룡강, 하북 등 성시에서 온 국내선수들이 참가했다.

  

이번 빙설마라톤경기에는 로리커호 횡단 도보경기(3킬로메터), 암하왕복 도보경기(3킬로메터), 룡문호환호 마라톤대회(5킬로메터) 3대 빙설체육경기외 농특산물 전시판매, 조선족민속미식체험, 우등불야회, 빙설마라톤촬영대회, 빙설마라톤문학창작대회, 특색관광민박체험 등 6가지 민속체험활동과 “뚱뚱보” 장애물 달리기 등 20가지 취미참여활동이 포함된다.

이번 대회는 마라톤운동에 빙설관광요소를 융합시키고 전민 신체건강과 전역 관광의 결부를 추동했으며 로리커호의 반짝이는 눈 감상, 신비한 지하 암하 탐색, 격정 넘치는 룡문호 겨울낚시와 농촌민박관광은 대회참가자들로 하여금 빙설관광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도록 하고 빙설운동의 재미를 느끼게 했다.

화룡시는 길림성 동남부, 장백산 기슭에 위치해있고 두만강, 해란강의 발원지이며 전국 첫회생태시범구의 하나로 “세계장수고향”, “세계로년유람도시”, “중국10대 살기좋은 곳” 등 도시명함장외 “천년고도”, “가무(歌舞)고향”, “진달래고향” 등 명예를 갖고있다. 2012년부터 화룡시는 선후로 화룡국제 하프(半程) 마라톤대회를 5차례 주최했다.

사진출처: 중국화룡/인터넷

편역: 청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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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배성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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