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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트 소구역에 주차해놓은 차량 "페인트 세례"...경찰 조사 착수

2018년06월11일 13:46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427

일전, 왕청삼림공안국 신림파출소에서는 치밀한 조사를 거쳐 고의로 타인의 재물을 파손시킨 두 사건을 신속하게 해명하고 용의자 염모모를 붙잡았다.

5월 27일 22시 30분, 신림파출소에서는 왕청삼림공안국 순라경찰대대로부터 왕청현 림업국 남산신촌 소구역 주차자리에 세워놓은 상모모의 백색 승합차가 붉은색 페인트칠 "세례"를 당하고 오른쪽 뒤바퀴가 펑크났다는 제보를 받았다. 5월 28일 23시 27분경에 신림파출소에서는 또 다시 상모모의 승합차 창문이 부서졌다는 제보를 받았다. 두 사건이 모두 동일한 차량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아 동일인물의 소행으로 판단한 민경들은 즉시 조사를 펼쳤다.

주변 도로구간, 상업점포망에 설치된 감시카메라를 조회한 결과 민경들은 두 사건의 용의자가 한 남성임을 발견했다. 해당 남성은 5월 28일 19시 27분경 왕청림업국 남산신촌 소구역에서 서성이다가 택시를 타고 왕청현 모 신선로점으로 갔고 22시 12분경에 다시 택시를 타고 해당 소구역에 도착해 상모모 차량 창문을 부수었다. 연후 남성은 해당 소구역을 빠져나가 택시를 타고 왕청현 모 노래방으로 갔다. 23시 54분경 남성은 다시 택시를 타고 남산신촌 소구역 모 건물, 모 단원으로 들어갔다.

민경들은 9시간의 방문조사와 감시카메라를 통해 용의자의 거주지를 알아내고 5월 28일 14시 30분경에 마침내 용의자 염모모를 성공적으로 붙잡았다.

일련의 증거앞에서 염모모는 주차자리로 인해 상모모와 다툼을 벌이다가 분풀이를 하려고 5월 27일, 28일에 상모모 차량에 페인트를 뿌리고 타이어, 차 유리를 파손시킨 혐의를 인정했다.

목전, 범죄용의자 염모모는 이미 치안구류 되였으며 사건은 진일보 심사중에 있다.

출처: 연변뉴스넷

편역: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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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태그: 남성  왕청  의자  상모  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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