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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 연길시 소구역 주민집 유리창문 줄줄이 파손~

2018년09월13일 15:44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2025

사진출처: 연변뉴스넷

9월 11일 오후, 연길시 지질화원소구역 9호 아빠트에 거주하고있는 동선생에 의하면 전날 저녁에 이 아빠트의 유리창문 3개가 부서졌는데 유리는 모두 뭔가에 뚫려 둥근 구멍이 남았다고 했다.

동선생의 말에 따르면 사건발생 시간은 대략 10일 저녁 8시 45분 경이라고 한다.

"집밖에서 갑자기 '꽝'하는 소리가 들려와 처음에는 밖에서 폭죽을 터뜨리는 줄 알고 주의를 돌리지 않았습니다. 이튿날 오전에 안해와 함께 유심히 살펴보아서야 집안 유리창문에 구멍이 뚫린 것을 발견했습니다. 비록 유리가 바닥에 떨어지진 않았지만 구멍 주변에는 여러 개의 균열이 있었습니다."

동선생의 자세한 관찰에 의하면 유리창문을 새총으로 쏜 것 같지만 그 파괴력이 엄청나고 구멍은 강철구슬이 뚫고 남은 흔적처럼 보이지만 강철구슬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다행히 다친 사람이 없지만 만약 사람이나 아이를 명중했다면 아마 생명위험이 있었을 것입니다."

동선생은 즉시 해당 사건을 소구역 물업회사, 연길시진학가두 향양사회구역에 반영했다. 알고보니 유리창문이 파손된 집은 동선생의 집뿐이 아니였다.

동선생에 의하면 사회구역 당위서기는 해당 사연을 접한 후 깊은 중시를 돌려 신속하게 사업일군과 함께 현장조사를 진행했다고 한다.

진학가두 향양사회구역 당위서기 형홍은 "이 아빠트 건물 3층 복도, 4층과 6층 주민집 유리창문이 부서졌는데 강타한 물체의 위력이 아주 강해 두겹 유리창문을 관통했습니다. 이는 주민 안전을 크게 위협합니다. 하여 우리는 즉시 물업, 가두 및 주민들에게 일단 새총을 갖고 노는 사람을 발견하면 즉각 제보하기를 바랐습니다. 그리고 통지를 발부하여 미성년자, 성인을 포함한 모든 주민들에게 새총류 장난감을 적합한 장소에서 놀 것을 경고했으며 절대 주민구역에서 놀다가 타인에게 상해를 입히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고 전했다.

출처: 연변뉴스넷

편역: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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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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