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사회 > 연길시 래일(12일)부터 열공급 앞당겨 시작!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연길시 래일(12일)부터 열공급 앞당겨 시작!

2018년10월11일 19:06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478

오늘 (11일) 오후 주당위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서기인 강호권이 일부 열공급기업을 찾아 연길시 열공급준비사업정황에 대해 조사연구했다.

강호권은 선후로 연길철남집중열공급유한회사, 연길시영덕환능열공급유한회사(길열집단연길시공공사업유한회사)를 찾아 각 열공급기업의 열공급 사전준비사업정황을 실제 고찰하고 각 열공급기업시설에 댜한 점검 및 석탄저장정황에 대해 자세히 물었다.

연길철남집중열공급유한회사 관련 책임자에 따르면 올해 석탄가격이 오르면서 연변본지의 탄광기업에서 페업하고 외지에서 석탄을 들여오는 운수압력이 크다면서 열공급기업에서도 거대한 압력이 존재한다고 했다. 하지만 해당회사에서는 전력으로 겨울철 열공급 질을 담보하고 광범한 시민들에게 좋은 봉사를 제공하련다고 했다.

연길시영덕환능열공급유한회사(길열집단연길시공공사업유한회사)에서 강호권은 열공급 온도조절실을 찾아 사업일군들과 교류하면서 각항 열공급 준비사업에 대해 현지고찰했다. 해당 회사에서 10월10일 10시부터 열공급을 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접한후 강호권은 회사사업일군들이 꼭 백성들의 관심사인 열공급 문제를 항상 념두에 두고 올 겨울철 열공급사업에 전력을 다 하길 희망했다.

강호권은 열공급을 잘하는가 못하는가 하는 것은 겨울철 백성들의 행복지수를 가늠하는 중요한 수치가운데 하나라면서 열공급기업에서 인식을 제고하고 사회와 백성을 위해 책임을 진다는 마음가짐으로 석탄저장사업, 시설보수를 잘하고 우환거리 정돈 등 사업을 잘하여 군중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담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관련부문에서는 계속해 감독관리력도를 강화하고 장려처벌제도를 설립하며 비정기적으로 열공급기업에 대해 측정, 평가함으로써 열공급 질을 담보하게 된다.

료해한데 따르면 올해 연길시열공급 총 건축면적은 3702만평방메터로 지난해보다 149만평방메터 증가했다. 이번 열공급기간 전 시 각 열공급기업에서는 도합 68만톤에 달하는 석탄을 땔 계획(발전소 제외)인데 현재까지 66만톤에 달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미 마련된 석탄은 19.3만톤에 달한다.

10월 12일 연길시 각 열공급기업에서는 륙속 열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틀좌우의 순환을 통해 광범한 시민들은 10월 15일좌우부터 따듯함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pcl]
태그: 12  11  15  10  149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