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사회 > ‘왕’의 귀환… 천교령 림산작업소에 또 한번 모습을 드러낸 야생동북호랑이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왕’의 귀환… 천교령 림산작업소에 또 한번 모습을 드러낸 야생동북호랑이

2018년12월06일 15:39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888

12월 6일, 동북호랑이표범국가공원관리국 천교령림업국은 천교령림업국에서 새로 설립한 림산작업소에서 또한번 야생독북호랑이의 영상이 카메라에 잡혔다는 소식을 대외에 알렸다. 국가 림업 및 초원국 동북호랑이표범 검측과 연구중심 부주임 풍립민의 감정 결과 이 호랑이는 2015년 12월 10일 새로 설립한 림산작업소에서 촬영된 야생동북호랑이와 동일한 개체라고 한다.

10월 19일, 새로 설립된 천교령림업국 림산작업소 동물보호일군 왕준파와 삼림보호일군 등옥충은 림산작업소 40림반 산속에 들어가 순라보호 작업을 하던 중 원적외선 감측카메라에 잡힌 야생동북호랑이의 모습을 발견했다. 이는 2015년 12월 10일 새로 설립한 림산작업소에서 처음 야생동북호랑이의 모습이 포착된 이래 또한번 같은 림산작업소에서 촬영된 야생동북호랑이의 영상이다.

림산작업소 소장 주헌전은 10월 19일 채집한 이 영상은 북경사범대학과 천교령림업국에서 함께 새로 설립된 림산작업소 40림반에 가설한 3호 원적외선카메라에 촬영된 영상이며 촬영된 시간은 2018년 10월 9일 17시 22분이다. 이번에 카메라에 잡힌 장소는 지난 2015년 12월 10일 촬영된 장소와 거리가 14km 떨어져 있었다.

10월 21일에 채집된 이 영상은 천교령림업국에서 새롭게 건설한 28림반에 설치한 2호 원적외선카메라에 촬영된 영상이며 촬영시간은 2018년 10월 9일 19시 40분이다. 이는 림산작업소 40림반에서 촬영한 야생동북호랑이의 장소와 거리가 3km 떨어졌다.

동북호랑이표범국가공원관리국 천교령림업국 해당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금까지 천교령림업국에서는 선후로 야생 동북범의 정보를 도합 21회 감측했다고 한다. 야생동북호랑이가 천교령림업국 관할구역내에서 빈번하게 모습을 드러낸 것은 림구 생태환경이 날로 개선되면서 야생동물 수가 많아지는 것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국가림업 및 초원국 동북호랑이 표범 감측과 연구중심 부주임 풍립민에 따르면 이들 연구중심과 천교령림업국에서 공동으로 당지에서 전개한 동북호랑이와 표범에 대한 장기적인 감측네트워크에 따르면 최근 촬영한 이 동북호랑이 영상은 천교령림산작업소에 장기간 살고 있는 수컷 동북호랑이라고 한다. 이 동북호랑이는 2015년에 출생지인 로씨야를 떠나 중국 경내로 들어왔는데 줄곧 중로변경에서 100km 떨어진 천교령림산작업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3년째 이 지역에 자리잡고 살고 있다. 동북호랑이 표범 국가공원 체제시점사업을 전개한 이래 보호를 강화하면서 중국경내에서 장기간 자리 잡고 사는 동북호랑이와 표범 개체수가 끊임없이 많아지고 있으며 종군도 중국내륙으로 확산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출처: 통신원 리옥왕 천교령림업국 연장재

편역: 수진, 채원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수진]
태그: 12  19  40  10  2015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