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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고속도로 독특한 민족특색으로 관광업 발전에 일조

2019년02월11일 14:47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428

1999년 6월 20일, 당시 전국정협 부주석이였던 조남기 동지는 연변력사에서 첫  고속도로인 연길-도문 고속도로 건설현장을 시찰하면서 주급 지도일군들과 교통부문 해당 책임자들에게 <연변의 고속도로 건설은 반드시 독특한 민족특색을 살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1999년 6월 20일 전국정협 원 부주석 조남기가 연길-도문 고속도로 건설현장을 시찰하는 장면.

20년이 지난 현재 우리 주는 고속도로건설에서 독특한 민족특색을 나타내고 있는 바 연길-룡정 고속도로 수금소, 연길-왕청고속도로 수금소 등 주내 여러 고속도로건설에 자금을 더 투자하여  <날아오르는 독수리 날개식>지붕을 건설함으로서 고속도로에서 연변의 민족특색을 나타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연변의 관광업을 발전시키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연길-룡정고속도로 수금소 외경.

연길-왕청고속도로 수금소 외경.

신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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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태그: 20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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