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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큰 남성” 경찰에 욕설을 퍼붓고, 발길질을 해대다가 결국!

2019년05월21일 09:17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778

5월 15일 오후, 왕청현 천교령진 파출소에서는 천교령진에서 민사분쟁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들은 신속하게 현장으로 달려갔고 사건처리 과정에서 쌍방 당사자를 격리시켜 충돌을 막아보려 했다. 하지만 그중 한 당사자인 왕씨는 아무리 말려도 듣지 않고 오히려 경찰에게 화풀이를 했다.

경찰 류한문: "내가 피해자를 따라 가려는 그를 말리자 나한테 욕설을 퍼부었고 그들이 다시 충돌하는 것을 막기 위해 나와 동료는 그를 차에 타라고 했지만 그는 협조하지 않고 발로 나를 걷어찼습니다."

왕씨는 법에 따라 파출소로 소환되였으며 경찰한테 욕설을 퍼붓고 발길질을 한 사실에 대해 낱낱이 교대했다. 이 사건은 왕청현 공안국의 중시를 불러일으켰으며, 왕청현 공안국 "경찰집법권위 수호 사업위원회"는 경찰의 권위 수호 체제를 신속 가동해 사건 수사에 나섰다.

관련 규정에 따르면 범죄용의자 왕씨가 국가기관 사업일군의 법에 따른 직무 집행을 폭력적으로 방해한 행위는 "중화인민공화국 형법" 제277조 제1항을 위반하여 공무방해죄 혐의를 구성하는 바 형사구류되였다.

알아본데 의하면 이는 왕청현공안국 "경찰집법권위 수호 사업위원회"에서 처리한 첫번째 경찰모욕 사건이 아니였다. 왕청현공안국 "집법권위 수호 사업위원회"는 2018년부터 지금까지 도합 17건의 경찰 집법권익 침범사건을 신속하게 처리했는 바 경하면 경고, 벌금 처벌을 내리고 정절이 엄중한 용의자에게는 형사구류 처벌도 내렸다.

출처: 연변교통문예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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