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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귀 영상!) 70년 세월속 천지개벽의 변화...그시절 연변은 어떤 모습이였을가?

2019년10월01일 09:01
출처: 연변라지오TV 넷 종합   조회수:7

2019년, 새 중국은 70년 세월이란 변천을 겪어오며 경제건설이 급속하게 발전하고 인민들의 생활수준이 현저하게 제고되였으며 의식주행이 천지개벽의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새시대 인민군중의 생활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해 가고 있으며 중국의 발전은 록색경제를 지향하며 아름다운 화폭을 그려가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 속에서 연변도 크나큰 변화를 가져왔는데요~

건국초기, 지난 세기 70년대, 1980년대초... 그때, 연변의 모습은 어떠했을가요? 영상, 사진을 통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건국초기 연변사람들의 옷차림, 이랬었네요!

80년대초 연변에서 사용했던 량표들, 기억나십니까?

지난 세기 70년대 연변의 3대 가정기물들...!

그리고 또!!!

연변 도시건설에서도천지개벽의 변화가 일어났어요!

연길시

새 중국이 창립된 이래 연변의 도시건설은 그 기세가 하늘을 찔렀고 도시 면모도 나날이 새로워졌는 바 이런 천지개벽의 변화는 모든 백성들의 마음속에 잊지 못할 기억을 남겼고 도시발전의 매 하나의 절점에는 연변이 꿈을 따라 앞으로 나아가는 힘찬 발걸음이 새겨져있었습니다. 

공원과 광장이 널리 분포되여 풍경이 비할 바 없이 좋아

연길시

산과 물이 아름다운 연길은 형태가 서로 다른 다리가 있는데 이런 독특한 풍경은 도시에 매력과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매개 다리의 건설에는 도시 '성장'기록이 묻어있고 도시의 골격을 부단히 크게 만들어 연길시 경제사회발전에 비상의 날개를 달아주었습니다. 이와 동시에 연길시는 도시건설을 강화하여 편안하고 살기 좋은 문명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여 백성들이 안심하고 외출하고 마음 편히 살며 즐겁게 노닐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옛 연길대교

돈화, 오동대지에 우뚝 솟은 작은 도시는 생기로 넘치는 살기 좋은 곳입니다. 모든 것은 시민들이 밝게 웃는 얼굴에서 알아볼 수 있습니다.

돈화 발해광장

'광장의 도시'라고 부르는 돈화는 광장문화를 산문시로 써내려갔는데 자유로우면서도 한데 응집된 모습을 갖췄습니다. 가장 크고, 가장 현대화된 발해광장에 들어서면 당신은 력사화폭 속에 들어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광장내의 모든 주체건물은 력사의 연혁과 거대한 변화를 보여줍니다. 15폭의 력대 군왕들의 거대한 조각화는 200여년래 '해동성국(海东盛国)'의 휘황찬란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돈화시에는 공원과 광장이 널리 분포되였는데 면적이 430만평방메터에 달하고 도시구 록화률이 47%에 달합니다. 산과 물에 둘러싸이고 기능이 보완된 도시공간형태가 기본적으로 형성되였습니다.

록화와 조명 틀어쥐여 품질과 품위 모두 상승

도문시 일광산화해풍경구

초가을 도문시 일광산화해풍경구에는 수백헥타르의 꽃들이 서로 아름다움을 다투며 피여났는데 멀리서 보면 무지개와 같은 꽃들이 땅을 아름답게 장식해 사람들이 마치 그림 속에서 노니는 것과 같았습니다. 매번 어둠이 내려앉을 때면 해란강반의 풍경은 그림처럼 도처에서 반짝반짝 빛났고 빛과 그림자가 서로 융합돼 연변 백성들은 여가시간에 고품질의 현대화된 편안한 생활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화룡시 야경

"50년전에는 저녁만 되면 거리와 골목이 칠흙처럼 어두워 아무곳에도 못 가고 집에만 있어야 했습니다." 화룡시 문화가두 문혜사회구역 75세 나는 로할아버지는 예전 생활을 돌이켜보면서 탄식하다가 인츰 얼굴에 웃음을 띠고 "지금 얼마나 좋은가. 거리마다 불이 있고 건물 벽들에는 조선족특색이 있는 조명이 있어 저녁이 되면 모두들 광장에 가서 춤을 추고 산책하며 9시 되기 전에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습니다"고 말했습니다. 화룡시와 마찬가지로 왕청현 시내 조명도 아주 빨리 발전했는데 도시내 '길이 있어도 조명이 없고 조명이 있어도 밝지 않는' 문제를 기본적으로 해결하여 도시기능을 보완하고 도시환경을 개선해 인민군중들의 야간 출행 편리함과 안전을 보장했습니다. 거리, 건축물, 다리, 광고판… 최근년래 연변주는 다채로운 도시 야간경관을 구축하는 동시에 민족원소와 부호가 있는 조선족 장고춤, 그네 등 특색문화를 도시조명디자인에 융합시켜 민속문화의 내포를 풍부히 하고 도시 품질 및 품위가 함께 승격되도록 촉진했습니다.

단층집이 아빠트로 바뀌고 도로가 원활

백성들의 가장 소박하고 현실적인 수요는 살아갈 집이 있고 자기 집에서 즐겁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수십년 동안 살던 낡은 단층집이 결국 철거되여 같은 면적의 새 아빠트로 바뀌였습니다. "이는 모든 불량주거지 개조가 백성들에게 가져다준 실제적인 혜택입니다." 곧 새로운 주택에 들어가 살게 될 것을 생각하면 연길 시민 주철수는 너무 기뻐 입을 다물지 못합니다. 2006년, 연년주는 대규모적인 도시 불량주거지 개조를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2018년말, 연변에서는 도시향진 불량주거지 개조 16.9만채를 완성하여 8개 현(시)의 1072만 평방메터 이상의 불량주거지 개조를 기본적으로 완성했습니다. 개조한 후의 불량주거지는 환경이 뚜렷이 개선되고 인민들의 거주수준이 보편적으로 향상되였습니다. 

새로 일떠선 연길서시장과 옛 연길서시장 (사진: 길림일보)

불량주거지 개조외에 연변주는 도시 인프라 건설을 부단히 보완했습니다. 2018년, 전 주적으로 10억원을 총투자하여 도시 인프라항목 81개를 새로 또는 추가로 건설했는데 골목 111갈래를 개조하고 도시 화장실 345개를 개조했습니다…안거공정은 백설들로 하여금 민생복지를 느끼게 했고 원활한 도로교통은 백성들이 더 편안하게 출행하게 했습니다. 

연길시

현재 연변의 거리에서 걷다 보면 하늘이 더 파랗고 도로가 더 넓으며 공기가 더 신선하고 밤이 더 환해졌습니다. 연변사람으로서의 획득감, 행복감이 자연스레 샘솟습니다.도로가 원활하고 풍경이 아름다우며 도시가 아름다운 연변, 성과가 뚜렷한 건설 페지가 이미 세인들 앞에 펼쳐졌고 조국 변경에서 빛나는 '보석'은 좋은 품질, 깊은 내포로 독특한 풍정을 나타내고 있으며 보다 찬란한 빛을 내뿜고 있습니다.

2015년 9월 20일 길도훈 고속렬차 통차. (사진=길림일보)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인민넷 조문판, 길림신문 등 종합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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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70  2018  海东盛  15  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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