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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에 찔렸어요! 도와주세요!” 야밤에 걸려온 구조전화!...

2019년11월07일 15:09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411

일전, 길림성 영안변경파출소는 훈춘시공안국 수사, 인터넷 보안부문과 고속철도파출소의 협조하에 거짓제보 사건을 성공적으로 해명했다.

10월 30일 23시 03분, 길림성 영안변경파출소는 훈춘시 공안국지휘중심으로부터 한 남성이 영안진의 한 현급도로 43킬로메터 되는 곳에서 다단계판매 일당에게 불법 구금돼 칼에 찔렸다는 제보를 받았다. 제보를 접수한 영안변경파출소에서는 즉시 응급예비안을 가동하고 2개 조로 나누어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다. 가는 도중에 경찰은 계속 "제보인"에게 전화를 걸어 정확한 위치와 현장상황에 대해 물어보려 했지만 "제보인"의 전화는 통하지 않았고, 현장에 도착한 후에도 그 어떤 이상한 점도 발견하지 못했다.



10월 31일, 경찰은 수사, 인터넷 보안부문의 협조하에 "제보인" 동모모의 종적을 발견했고 11월 1일, 훈춘시 고속철도역에서 위법혐의자 동모모를 영안파출소로 소환해 대조검사를 받게 했다. 동모모는 그제야 자신이 거짓제보를 한 위법행위에 대해 낱낱이 교대했다.

"중화인민공화국치안관리처벌법" 제25조 제1항 규정에 따라 영안파출소는 법에 따라 혐의자 동모모에게 행정구류 10일 처벌을 안겼다.

출처: 중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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