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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절 | 공감 백배! 재미로 보는 기자절 비하인드

2019년11월08일 17:35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98


오늘은 절기상 립동으로

날씨가 은근히 춥다.


오늘같은 날,

기자도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


명절축하인사가 위로가 되지 않는다면

차라리, 아무도 없는 틈을 타서

자기절로 자기를 안아주자.


그리고 자신에게 다음과 같이 말해보자.

결국 이미 이렇게 된 바에는

아무 말도 위로가 안된다고…

그래서

당신은 준비가 되였나요?



기자절의 유래:

중국은 몇개밖에 없는 기자절이 있는 나라이다.

지금까지, 오늘까지 합쳐서

20번째 기자절이 지났다.

법적으로는 휴가를 주지 않는 명절이다.


기자절을 어떻게 보냈는 지 물어보지 마라.

(너무 뻔한 이야기니까)

그건 친구답지 못한 물음이다.



강조하고 싶은 일은

기자들에게 문장을 써달라고 부탁하지 말아주시길...

그것은 기자들도 문장을 별로 잘 쓰질 못하기때문에!

(문장 잘 쓰는 기자도 있음)


그리고 물업봉사가 잘 안되거나 난방이 잘 안되여도 기자들을 찾지 말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기자들도 자기집이 추우면 현수막을 들고 의견을 제기해야 되니깐...



이번 기자절, 가장 바랐던 선물은

기자증시험을 다시 치지 않는 것이였지만

그것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실제로 시험을 쳤음 ㅠㅠ )


그리고 또 한가지 기억할 것은,

우리 나라에서 

기자증의 중요성은 이렇다


“기자증으로 고속철을 탈 수 있습니까?”

“아니요.”

“기자증으로 관광지 안에 입장할 수 있습니까?”

“아니요.”

(살짝 힘빠짐)


하지만

우리가 아직도 기자업종에 종사하는 것은

잘난체 하기 위함도 아니고

다른 직업을 찾지 못한 것도 아닌

기자라는 사업의 가치가

사람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옳고 그릇된 일을 알려줄 수 있으며

무엇보다 기자라는 직업을 열애하고

그속에서 자신의 꿈을 이뤄가고 있기때문이다.


우리는 이미 업계의 미래가 점점 더 밝다는 것을 보게 되였다.

점점 더 많은 젊은이들이 자체 미디어, 뉴 미디어에 가입하고 있는데

그들은 컨텐츠 생산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

그때의 우리처럼

그러니까, 모든 게 괜찮다.

습관이 되면, 락관적이 될 것이다.

오늘, 물만두(오늘 립동이라서...)를 먹는 

당신은,

외롭지 않다.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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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태그: 20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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