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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1.11' 일평균 택배량 4.9억건에 달할 전망

전염병예방통제, 택배 성수기를 보장하는 첫번째 임무

2020년10월29일 15:43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148

10월 28일, 국가우정국은 택배업무 성수기 봉사보장 주제보도발표회를 개최했다. 국가우정국 시장감독관리사 부사장 변작동(边作栋)이 올해 택배 성수기는 11월초부터 2021년 음력설(2월 12일) 전까지 총 103일이라고 소개했다. 그중 '11.11'기간(11월 11일부터 16일) 성수기 최고봉이 나타날 것인데 일평균 택배업무량이 4.9억건에 달하여 일상 업무량의 약 2배에 달할 것이라고 한다.

변작동은 올해 우정택배업은 2010년 이래 11번째 체계적인 조직으로 택배업무의 성수기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현재 전 업계는 이미 대량의 준비사업을 전개했고 택배기업본부는 이미 인원, 운력, 부지, 처리설비, 정보계통능력준비를 강화했으며 국제택배 통관운수 등 박약한 고리를 개진했다. 변작동은 "택배기업은 49만명의 림시고용일군, 10만대의 자동차와 539만평방메터의 처리부지를 신규증가해 운수능력준비를 강화했고 고속철도 택배운수선로를 신규추가했다."고 말했다.

기자가 중통택배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11.11'을 맞이하기 위해 중통택배 각 점포망은 기초시설능력에 대한 건설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택배효률을 보장했다고 한다. 중통택배 강소남통 점포망 책임자 왕위화는 "현재 일평균 처리량이 약 11만건인데 '11.11'의 일평균 처리량은 약 30만건에 달할 것이다."고 말했다. 

료해한 데 의하면 올해 성수기기간 우정택배업은 적지 않은 새로운 도전에도 직면했다고 한다. 그중 신종코로나페염 전염병은 올해 성수기간 특별히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로서 전염병예방통제는 보장사업의 첫번째 임무가 되였다.

변작동은 이런 새로운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우정국은 기업이 <전염병예방통제기간 우정택배업 생산조작규범건의(제6판)>를 견결하게 집행하면서 예방사업을 잘 하는 견지하고 단위 병역관리를 강화하며 인원 건강보호를 강화하는 등 7가지 면에서 전염병예방통제사업을 전면적으로 잘 틀어쥘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변작동은 "마땅히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면 꼭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소독을 해야 하면 꼭 소독을 해야 한다. 동시에 국제택배 호환국과 교환소의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국제택배에 대해 중점적으로 소독을 진행하며 저온류통운수 봉사고리 및 병원, 호텔 등 장소에 대한 접수배송서비스에 대해 관리통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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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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