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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걸렸네! 목재를 훔쳐가다가 경찰과 마주친 도둑…

2020년12월09일 16:31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906

최근, 돈화삼림공안국 삼림수사대대 민경은 순찰중에 산에서 훔친 목재를 운송하던 한 차량을 발견해 한차례 목재절도사건을 해명했다.

11월 30일, 민경은 돈화림업국 서구 모 림산작업소 관할구역에서 순찰을 하던 중 땔나무를 가득 실은 한 화물차가 마주 오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당시, 운전자 왕모는 차량에 실은 땔나무는 어머니 진모모가 돈화림업국의 모 림산작업소에서 주은 것이며 자신은 집에 운송해가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수상하게 생각한 민경은 진모모를 공안기관으로 데려가 상세한 조사를 펼쳤다. 진모모는 돈화림업국 모 림산작업소 방화선 량쪽에 대량의 나무가 바닥에 널려 있는 것을 발견한 후 2020년 8월~11월 사이 림업주관부문의 비준을 거치지 않고 여러차례 돈화림업국 모 림산작업소에 가서 대량의 나무를 주어다 집으로 운송해 간 범죄사실을 교대했다. 확인 결과 도난당한 림목재는 7.3956㎥로 가치가 2588원에 달했다.

목전, 범죄용의자 진모모는 절도혐의로 공안기관에 의해 법에 따라 강제조치 되였으며 사건은 진일보 조사중에 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제공: 연변삼림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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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태그: 11  2020  30  7.3956  2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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