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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질의] “눈날씨가 곧 제설명령”이라 했는데 왜서 일부 가게들은 아직도 문앞의 눈을 치지 않습니까?

2021년12월07일 15:11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316

일전 연길시의 한 시민은 “올해 연길시의 제설작업이 너무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모든 단위와 개체공상호는 문앞의 4가지 책임(门前四包)을 잘해야 하지 않습니까? 지금 관리하는 사람도 없습니까? 출행이 너무 어렵습니다.”라고 질의했다. 

이에 연길시도시행정집법관리국은 다음과 같이 답했다. “연길시의 제설작업은 줄곧 멈추지 않았습니다. 도시행정집법관리국 사업일군들도 각 책임단위의 제설작업을 적극 검사하고 독촉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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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조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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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kim599]
태그: 四包  APP  TV  门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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