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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소재 인터넷영화 <중국피터팬>, '배달원'에게 초점 맞춰

2020년12월13일 14:31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88

현실소재 인터넷영화 <중국피터팬(中国飞侠)>이 10일 iQIYI을 통해 온라인으로 방영됐는데 '배달원'들이 온갖 고초를 겪으며 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중국피터팬>은 중국라지오방송텔레비죤총국 인터넷시청 정품공정지지항목, 북경라지오방송텔레비죤 인터넷시청발전기금지지항목으로서 '북경 호적이 없는' 배달원 리안전이 아픈 딸의 수술비를 모으기 위해 사처로 떠돌며 일하는 과정에서 겪는 웃픈 이야기를 서술했다.

북경시라지오방송텔레비죤국의 지도하에 <중국피터팬>은 항목의 부화, 립건등록에서부터 창작, 촬영에 이르기까지 모두 여러측의 지지를 받았는데 창작 면에서 돌파를 가져왔다. 영화는 거리 곳곳을 누비는 리안전이라는 보통로동자에게 앵글을 맞춰 서사 속에 시대정신이 녹아들게 했다.

북경시라지오방송텔레비죤국 당조서기, 국장 양삭은 "2020년이라는 평범하지 않은 한해에 택배원들은 도시 운행을 지지하는 '셔틀인'이였는바 그들은 전염병에 대처하고 민생을 보장하기 위해 거대한 기여를 했다. <중국피터팬>은 배달원을 주인공으로 하여 그들의 견지와 선량함, 진실함을 서술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분투하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렸다."고 말했다.

인물이야기를 서술하여 관중들의 정감공명을 일으킨 동시에 영화는 또 북경의 '포용'적인 도시정신도 보여줬다. 감독 진정은 "<중국패터팬>의 영상주제는 편면적인 것이 아니라 북경의 각종 특색과 요소들을 모두 포함시켰다. 전통적, 현대적, 인간적인 것, 모두가 이런 '포용'적인 북경에 익숙하고 또 좋아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기자가 북경시라지오방송텔레비죤국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북경은 창당 100주년 주제창작을 다그쳐 추진하고 있는데 창작조정, 소재론증, 극본심사, 촬영지도, 등록심사, 선전보급, 평가활동 등 일련의 '조합권술(组合拳)'을 통해 수도 인터넷 시청문예의 품질제고와 승격을 추동할 것이라고 한다.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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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pcl]
태그: iQIYI  lt  100  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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