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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협 13기 4차 회의 승리적 페막

2020년01월08일 14:25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17


오늘(1월 8일),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 위원회 제4차 회의가 제반 의정을 원만히 완수하고 연길에서 승리적으로 페막되였다.

대회 참가해야 할 위원 323명 가운데서 실제로 295명이 참가하여 법정인수에 부합되였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 주정협 주석 한흥해, 주정협 부주석들인 권정자, 안명식, 풍덕원, 송수청, 리동호, 오학철이 주석대 앞자리에 자리를 했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 주인대 상무위원회 당조서기인 강호권이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

주당위 부서기, 주당위 상무위원, 주인대 당조 부서기, 주인대 부주임, 주정부 부주장, 주중급인민법원,  길림성 연변림구중급법원, 길림성인민검찰원 연변림구분원의 책임자와 원 정주급 로지도일군들이 회의에 출석했다.

연변에 주재한 성정협 위원, 연변에 주재한 중앙, 성 직속, 주 직속 관련 부문의 책임자들이 회의에 렬석했다.

주정협 부주석 풍덕원이 대회를 사회했다.

회의에서 3명의 위원이 민영기업 융자난, 도시관리 강화, 홍색문화자원을 발굴해 전역관광을 발전시키는 등 일련의 중요한 문제를 둘러싸고 전망성이 있고, 참고성이 있는 의견과 건의를 제기하여 우리 주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

주정협 부주석 송수청이 주정협 13기 4차 회의 제안모집 정황을 보고했다.

이번 대회에서 채택한 <<선거방법>>과 투표를 거쳐 오학철을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 위원회 부주석으로 선거하고 석기화, 리인철, 장명, 김명화, 서가빈을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 위원회 상무위원으로 선거하였다.

대회는 주정협 제13기 4차 회의 결의를 심의, 채택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2020년은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고 첫번째 100년 분투목표를 실현하는 해이다. 주정협은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당중앙 19기 4차 전원회의 정신과 주당위 11기 7차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며 새로운 방위를 파악하고 새로운 사명을 감당하고 새로운 기여를 하여야 한다. 신시대 리론으로 무장하여 공통한 사상적 기반을 다지고 신시대의 발걸음을 따라 고효률의 자정협상기제를 혁신하며 중심과업에 초점을 맞추어 직책을 명확히 하고 능력건설을 강화하여 직무수행의 질적수준과 효과성의 향상을 추동함으로써 전 주 경제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과 사회대국의 조화와 안정을 위하여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고 응분의 기여를 하여야 한다.

대회는 장엄한 ‘국가’ 주악속에서 페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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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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