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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 남성 무면허로 만취운전하다 사고! 현장에서 덜미!

2020년04월09일 18:09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418

최근 룡정시 남성 진모는 밤늦게 후진하다 후방에 주차된 차량 2대를 들이받았다. 하지만 자신이 무면허 운전을 했기때문인지 아니면 음주운전 후과가 두려워서인지 진모는 차를 몰고 현장을 떠났다. 10분 후 진모는 다시 걸어서 사건 현장으로 돌아왔는데 당장에서 교통경찰에 의해 검거되였다.

진모에 따르면 그는 친구와 함께 술을 마셨고 밤이 깊어 교통경찰이 없을 줄 알고 대담하게 친구를 태우고 귀가했다고 한다. 하지만 차가 출발하기도 전에 차 사고를 낼줄이야! 차를 몰고 뺑소니쳤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진모는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이 모든 상황을 장악한 경찰에게 그만 덜미를 잡히고 말았다.

사실 룡정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서는 이날 밤 주말 야간검사 통일행동을 전개했고 진모가 후진할 때 근무하던 교통경찰이 바로 왼쪽 전방에 있었다고 한다. 사고가 발생한 것을 보고 진모의 차량을 막아서려고 하는 중에 진모가 차를 몰고 현장을 떠났고 교통경찰은 곧바로 사고처리 교통경찰과 교통지휘센터에 련락을 했으며 사고 수습을 위해 교통경찰이 이미 도착했던 것이다. 그때 마침 진모가 다시 걸어서 현장을 찾아 차량 파손 상황을 살폈고 당시 근무중이던 경찰은 인차 진모를 알아보고 붙잡았으며 그때까지도 진모의 몸에서는 술냄새가 풍겼다고 하였다.

사건처리 민경에 따르면 길림천일사법감정소에서 진모모의 혈중 알콜함량을 검사한 결과 225.3839mg/100ml에 달해 만취운전으로 위험운전죄 혐의에 해당되였다. 한편 조사확인 결과 진모는 아직 기동차량 운전면허증을 취득하지 못했으며 그가 운전한 차량은 친척 소유였다.

목전, 진모는 인적보증 상태이며 그는 법률의 엄벌을 면치 못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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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연변조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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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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