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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 천지 해빙기 진입, 장관 연출!

2020년06월11일 17:07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727

6월 11일 장백산 천지 수면의 얼음이 녹으면서 “해빙기”를 맞이했다.

장백산 천지는 세계에서 해발이 가장 높은 활화산구 호수로 해마다 12월이면 얼기 시작하고 이듬해 6월 중하순이면 얼음이 녹는다. 해마다 결빙기가 무려 7개월동안 지속되며 우리 나라에서 가장 늦게 얼음이 녹는 호수이다.

장백산 천지 해빙에 대해 “문개(文开)”와 “무개(武开)” 설이 있다.

“문개”는 수면의 얼음이 자연스럽게 녹으며 푸른 천지물과 투명한 얼음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절경을 연출한다.

“무개”는 기온이 점차 상승하며 얼음층이 바람과 천지물의 합력 작용으로 하루 밤 혹은 며칠 사이 무수한 작은 얼음으로 깨져 수면우에 뜨면서 장관을 이룬다.

장백산 관련 책임자는 올해는 기본상 “무개”일 것으로 판정했다.

목전 장백산 북, 서쪽 풍경구는 국내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전면 개방한 가운데 2020년 6월 11일부터 2020년 6월 27일까지 관광객들에 대해 풍경구 무료입장을 실시하는데 풍경구는 실명제, 시간대를 나누어 인터넷 예약방식으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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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채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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