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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취재 시리즈] 안명호진 소산촌-작은 마을, 큰 행복

2020년09월24일 17:05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226

“새 변화 새 발전으로 초요사회 향해 일로매진”- 주직속 및 연변주재 매체 조사연구 취재팀은오늘(24일) 안명호진 소산촌을 찾았다.

돈화시 안명호진 동북방향에 위치해있는 소산촌은 진구역과 20km 떨어져있고 시구역과는 70km 떨어져있으며 북으로 흑룡강성 녕안시 경박호와 이어져있어 길림성의 동대문이기도 하다. 촌 바로 옆에는 국가급안명호습지보호구가 있는데 201국도와 목단강 물이 습지를 가로 흘러지난다. 서쪽으로는 불국성지인  돈화와 이어지고 동으로는 경박호와 이어져 륙정산을 한눈에 담을 수 있고 경박호를 가려면 반드시 거쳐야 할 곳으로 최고의 휴식처이다.

최근년래 소산촌은 생태특색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산업단지를 건립 및 규범화하여 특색농산품 가공업발전을 다그치고 관광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점차 "세가지 산업 융합"의 새로운 모식을 형성했다.  소산촌은 “전국생태문화촌”, “오성급당조직”, “중국 가장 아름다운 레저향촌”, “길림성AAAA향촌관광경영단위”,”성급 선진기층당조직”,”주급매력향촌”, “시급 새농촌건설시범촌” 등 수많은 영예칭호를 련이어 획득하였다.

안명호국가급보호습지 복지에 위치해있는 소산촌은 큰산을 뒤로 하고 삼면의 물이 계속 바뀌면서 자연경관이 수려하다. 이 촌 당지부에서는 당지 실정에 비추어 생태관광산업을 적극 발전시켰다. 촌간부를 비롯하여 주식입주형식으로 소산중우합작사를 설립하고 기초시설과 관광대상을 건설하였다. 이 촌에서는 면적이 15헥타르에 달하는 “안명호레저곡”을 신축하고 각종 꽃과 과일, 남새를 재배하여 관광객들이 구경하도록 했으며 “안명호어항”을 신축하여 관광객들이 특색미식을 맛보고 특색민속주택에서 숙박할 수 있도록 했으며 유람선부두를 신축하고 유람선을 구입해 수상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기자 전홍도, 왕정, 홍소함, 윤명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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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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