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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남산: 코로나 재감염 가능성 있지만 보편적 현상은 아니다

2020년11월13일 16:59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485

11월 13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페염-21세기 류행병” 국제학술교류회가 광동약과대학(대학성 캠퍼스) 국제회의중심에서 열렸다. 중국국가위생건강위원회 고위급별 전문가조 조장이며 중국공정원 원사인 종남산은 동영상을 통해 '신종 코로나 페염 치료 진전'이라는 제목의 주제보고를 했다.

신종 코로나 페염 무증상 감염 및 재감염 문제에 대해 종남산은 "무증상 감염 환자가 신종 코로나 페염 환자의 20~40%를 차지한다. 전염성이 비교적 강한 것이 특징이다"고 하면서 이에 중시를 돌릴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원인불명의 집결성 발병이 발생했을 경우 사회구역내에서 전민의 RT-PCR 검사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표했다.

“재감염은 가능하지만 보편적인 현상은 아니다.” 

종남산은 현재 그가 목전 수집한 공개적으로 발표한 재감염 사례는 5건이며 이중 1건은 향항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렇다면 재감염은 왜 발생하는 것일가? 이에 종남산은 하나는 처음에 감염되였을 때 산생한 항체의 급속한 하강, 그리고 첫 감염시에는 없었거나 아주 약한 항체 응답만 생겨도 2차 감염에 취약하다는 두 가지 가능성을 제기했다.

신종 코로나 페염의 약물치료에 대해 종남산은 다시 중의약에 대해 언급했다. 환자의 분변과 소변뿐만 아니라 상호흡기에서도 리탈 바이러스를 분리해 연구의 저장물로 삼는다. 우리는 련화청콜레라 캡슐(连花清瘟胶囊)을 가지고 연구를 한 결과  환자의 체외에서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작용을 하지만 매우 높은 농도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바이러스로 인한 일부 염증에도 감소 작용을 했다. 종남산은 또 “지금 우리는 어느 성분이 효과가 있는지 진일보로 되는 깊이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중 개나리(连翘)가 하나의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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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남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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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태그: 连花清  13  21  4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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