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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알림! 이 벌레 절대 손바닥으로 치지 말아야!

2022년06월18일 10:31
출처: 인민넷 조문판  

만약 모기가 몸에 붙으면 어떻게 하는가? 많은 사람들은 무의식중에 손바닥으로 쳐죽인다. 하지만 이 벌레는 절대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

손바닥으로 치면 그 독액이 피부에 닿아 강렬한 화상, 피부염을 일으키며 빨갛게 붓고 물집이 잡히며 심지어 화농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이 벌레가 바로 화상벌레(隐翅虫)다.

화상벌레의 독성은 얼마나 강한가?

화상벌레의 몸에서는 pH지수가 1~2에 달하는 독액이 분비되는데 부식성이 아주 강해 '비행하는 류산'으로 불린다. 이 벌레가 몸에 붙었다면 살살 불거나 다른 물건으로 쫓아버려야 한다.

어떻게 화상벌레를 판별할가?

화상벌레의 몸체는 가늘고 길며 외형이 큰개미를 닮았다. 몸길이는 3mm에서 3cm 정도로 다양하다. 온몸에 주황색과 검정색이 엇갈리고 끝부분이 쉼없이 꿈틀거린다. 화상벌레는 분포범위가 넓고 추광성이 있어 숲, 초지, 논밭 등이 서식지일 수 있다.

화상벌레에 화상을 입으면 어떻게 해야 할가?

상처부위를 인차 물로 씻어 독액을 헹궈버려 작열감을 줄여야 한다. 상황이 심각한 사람은 제때에 병원을 찾아 항감염제나 항알레르기 치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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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韩奇颖]
태그: mm  隐翅虫  cm  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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