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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 대표, 동북 고등교육을 지지하여 동북의 전면진흥을 추동할 데 관한 건의 제기

2020년05월26일 12:08
출처: 연변라지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395

전국 “두 회의”가 북경에서 소집됐다. 우리 주에서 “두 회의”에 참가하는 대표, 위원들은 중임을 짊어지고 대회에 건언헌책하며 헌법과 법률이 부여한 신성한 직책을 참답게 리행했다.

전국 인대대표이며 연변대학 교장인 김웅은 33년동안 교육일터에서 사업한 경험이 풍부한 교육인사이다. 올해 “두 회의”에서 그는 동북진흥, 교육진흥을 둘러싸고 <<동북 고등교육을 지지하여 동북의 전면진흥을 추동할 데 관한 건의>>를 제기했다. 어제(25일) 그는 북경에서 본 방송국 기자의 취재를 접수했다.

김웅은 리극강 총리는 올해 <<정부사업보고>>에서 “서부 대개발, 동북 전면 진흥, 중부 지역 궐기, 동부 우선 발전을 계속하여 추동”할 데 관해 강조했는데 이는 국가 지역발전 전략을 부각시키고 국가의 지역과 지역사이 조화로운 발전, 균형발전의 결심과 신심을 보여주었다고 했다. 동북의 전면진흥, 전방위적인 진흥을 실현하려면 고등교육에서 인재 지력지지와 혁신지지를 제공할 것이 절박히 수요된다. 고등교육은 새시대 동북진흥의 중요한 디딤돌이고 동북진흥 전략의 내생력량이기도 하다.

김웅은 건의에서 동북 고등학교 교육에서 직면한 도전에 대해 분석했다. 그는 높은 수준을 갖춘 리더 결핍은 동북 대 고등학교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했다. 높은 자질을 갖춘 교원은 고등학교의 가장 중요하고도 핵심적인 경쟁력이다. 동북지역 고등학교에서 목전 직면한 가장 큰 문제는 높은 수준을 갖춘 인재가 심각하게 부족하고 인재류실이 심한 것이다. 근 2년래 동북 삼성에서 “두가지 일류” 건설 대학교 입선 년도보고를 놓고 볼 때 외지에서는 단 한군데도 이 문제를 우선순위에 놓은 사례가 없다. 비록 근년래 교육부에서 거시적인 조절, 통제로 고차원 인재의 무질서한 류동을 억제하긴 했지만 발전환경, 로임대우, 학과와 학위, 과학연구 플랫폼 등 관련 요소로 인해 동북지역 대학교에서 높은 수준의 인재를 영입하는 데 어려움이 많을 뿐더러 자신의 학교에서 양성한 우수인재가 주동적으로 떠나가거나 다른 곳에서 데려가는 현상도 나타나 동북지역 고등학교는 동부 등 지역 고등학교와의 인재경쟁에서 여전히 불리한 위치에 처해있다. 높은 수준의 인재 결핍은 학과건설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인재양성의 질과 과학연구 수준에도 영향을 준다.

김웅:

“동북이 전방위적으로 진흥하려면 관건은 반드시 인재의 지력지지와 혁신지지가 필요한 바 자질이 높고 수준이 높은 인재들을 대량 수요하는데 이는 목전 급선무이다. 하지만 마침 이런 인재들이 부족하기에 전반적인 인재양성 질과 과학연구 수준에 영향을 끼치며 이는 전반 동북의 전면진흥과 전방위적인 진흥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김웅은 경비투입 부족은 동북 고등학교의 발전을 비교적 크게 제약한다면서 교육투입은 고등교육발전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외부요소이며 고등교육발전의 중요한 담보라고 했다.

김웅

“근년래 국가에서 고등교육에 투입하는 총 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직면한 주요문제는 부동한 류형의 고등학교사이 불균형한 투입은 여전히 두드러진 문제이다. 즉 지역과 지역사이, 학교와 학교사이, 교육부 직속 고등학교와 지방 고등학교의 일부 상황 및 전반 동부 연해지역 고등학교의 일부 상황과 중서부 지역 고등학교의 상황에는 불균형한 문제가 존재한다. 그러므로 현재 동북삼성 고등교육의 발전정황을 놓고 볼 때 여전히 교육자원의 분배에서 불균형한 문제가 존재한다. 어떻게 하면 지역과 지역사이 균형발전, 조화로운 발전을 추진할 수 있겠는가 하는 문제는 전반 동북의 전면 진흥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

동북지역 고등교육발전을 어떻게 빠르게 추진할 것인가에 대해 그는 “지방 고등학교의 발전 수준은 전반 국가인재의 양성수준을 결정한다. 동북 로공업기지의 전면 진흥, 전방위적인 진흥의 전략요구에 근거하고 동북아 구역전략지위에 근거하여 국가에서는 일류대학과 일류학과 건설을 지속적으로 지지하는 한편 동북 각 성에서 지방 종합성 대학을 추가 선발하여 부성 공동 건설(部省共建)에 편입시켜 정책지지와 자원우대를 제공함으로써 특색, 수준, 봉사질을 겸비한 학교로 거듭나게 하는 것”이라고 했다.

김웅

“동북삼성 매 성에서 종합성 대학 한개를 택해 부성 합작건설(部省合建) 대학교 표준에 따라 건설하면 우리도 교육부 주요소속 대학교와 동일한 대우 (정책, 자금 등)를 향수받을 수 있는데 이는 학교 운영수준에 유리하고 학교 운영질을 제고할 수 있을 뿐더러 전반 동북의 전면발전, 전방위적인 진흥을 추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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